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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지원 프로그램 「틈 메움」
[능인선원11-24 15:37]

맞춤형 복지서비스(실내등유 지원)

‘틈 메움’ 사업은 지난 5월부터 가게, 주민센터, 경찰서 등과 같은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11월 현재까지 총 40여 가정을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최근에는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가정, 저장강박증이 있는 모자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였으며 이 외에도 이미 발견된 가정들은 현재도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틈 메움’ 사업은 개포동 지역 내의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고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남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었으며 다음 달인 12월 종료된다.

최종석 사회복지사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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