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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불교대학 기별 총동창회- 부처님 품안에서 선후배들 결속 다져
기사입력 2010-06-30 오후 2:11:00 | 최종수정 -


초여름의 문턱에서 능인불교대학 총동창회가 지난 16일 대웅전에서 열렸다. 2010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면서 최다출석율 지역을 포상하고 심대비성 9기 전팀장(정법사
의장)과 최진명행 6기 팀장(홍보대사)을 모시고 성공적인 기 운영관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기에서 48기를 대표하는 다섯 기를 선정하여 팀장과 총무단에게 기별본부의 선물과 함
께 원장 스님의 포상이 있었다. 9기 최도광화 팀장, 19기 이수희성 팀장, 26기 이법자우 팀장, 35기 신자도화 팀장, 48기 박성덕주 팀장이 수상했다. 상반기 최다출석율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신 다섯분
의 팀장께 다시금 축하드린다. 이어 아직도 많은 인원으로 매달 총동창회를 빛내주시는 팀장 두 분을 모시고 기 운영 관리에 대해 들어보았다. 9기팀장은 40명의 총무단을 자랑하며 오늘이 있기까지 탄탄한 총무단을 만들어 오신 비결을 말씀해 주셨다.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
록 야유회도 가고 심지어 함께 목욕을 하는 1박2일 행사를 갖는등 깊이 있는 모임을 해
오고 있다고 한다. 이어진 최진명행팀장의 6기는 불교대학을 졸업한지 22년이 지났는데도 30명의 총무단이 반야불사에 동참하였다. 휼륭한 전임 간사장들인 윤명불성, 윤 지혜주, 한미타화, 채보
덕화등 능인의 초석이신 선배들이 여러모로 귀감이 되어 6기의 힘이 되는 것 같다. 대
선배이신 6기와 9기를 따르고 쫓아가는 후배 기수들이 속속등장하기를 기대해보았다. 잠시 더위를 잊으며 옆에 앉아있던 같은 시절 인연의 팀장과 총무단이 더욱더 소중한 건 우리 모두 소속감이있는 능인불교대학출신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
다.
글 : 강원명도(기별 총본부장)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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