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2호 / 불기 2565-12-05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전체보기
법당소식
지원소식
복지관소식
불교대학소식
능인게시판
 
뉴스 홈 능인뉴스 불교대학소식 기사목록
 
졸업리포트-45기 김정명화
기사입력 2008-06-05 오후 5:52:00 | 최종수정 -


졸업 리포트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김 정명화


다시 신입생이 되어 능인선원 불교대학 45기를 공부하며 이글을 써본다.
능인불자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나 김정명화는 20년 전 능인불교 대학에 6기로 입학하여 공부 한 후, 법사대학원 4기를 마쳤으나, 이제 45기에서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언젠가 지광 스님께서 “공부란 책에만 있는 게 아니다.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인생 자체가 위대한 교과서이며 인생이란 새로운 삶을 향해 항상 여행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능인선원은 20여년에 걸쳐 우리들의 뭉쳐진 힘으로 만들어 낸 우리 법당이다.
우리 스님을 모시고 부처님을 닮기 위한 수행을 멈추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다.
서초동 법당에서의 시기를 보내고, 포이동 법당에서는 더욱 비상하는 능인선원이 되도록, 정진하고 단합하고 노력하자고 우리 스스로 약속하고 인연 맺어 여기까지 왔다.
언제인가 지광 스님께서 “세월은 빨리 흘러가지만 우리는 역사의 주인이다.” 하시면서 “6기까지의 법우님들은 능인선원의 창조자들”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우리들은 모두 많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 온 가족들인 것이다.
우리 스님께서 20여 년 넘게 법문하신 것은 3천권 정도의 책을 읽고 공부하신 정도라고 하신다.
스님 감사합니다!
부모로서의 우리들은 항상 공부하고 책을 많이 읽어 가족들 모두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현 세대들과도 공감을 하며 살아야 행복한 삶이다.
이렇게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도 인격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의 불교를 품에 안을 우리 능인 불자들은 세계적인 자존심으로 화성 불교대학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
우리 능인가족들은 배운 것만큼 수준을 스스로 높여 불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품위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내 자신도 언제 어디서나 대 능인선원 불자 답게, 그리고 선배로서 좀더 어른답게 행동하려 조심한다.
후배들을 위해서 약간의 봉사정신도 필수다.
내가 조금 손해보는 듯하게 사는 삶이 내 자신을 만들어 가는 행복인 것 같다.
불교대학 수업 중 스님께서는 “남편을 왕같이 받들면 나도 왕비같은 대접을 받을 것이다. 글 쓰는 사람은 글이 남고 선생님은 제자들이 남는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인간은 자기 그릇 만큼 성공한다”고도 말씀하셨다.
우리 능인가족들은 모두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정진하자.
후배들이여 앞으로 우리 나라 불교계에 우뚝 설 자랑스러운 도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대 능인선원의 한 사람이 됩시다.

2008년 6월 6기 왕 언니가
이성학 작성기사 더보기
 
 
 
독자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산문을 나서며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불교에서 유래된 말!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지대방이야기 서원
11월 연수원 교육 계획표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코로나..
법화경 사경과 큰스님 친견
「우리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
나홀로 사찰여행기 15 순천 선암..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신대현교수의 불교미술
나의 도반과 환경개선불사
-웰다잉과 불교-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1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