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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 수련회 소감문]참된 나를 찾아가는 길
기사입력 2004-02-12 오후 12:57:00 | 최종수정 -
철우스님이 불교우주관을 강론하실 때 무언가 마음속에 전율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어서 임사체험을 위해 기도실을 나와서 본 촛불 밝혀진 짧은 길도 극락가는 길처럼 영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스님의 아름다운 염불을 들으면서 들어간 관속에서 정말 인생에서 육신을 이렇게 마감하는구나 생각하니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막을 길이 없었습니다.
모두를 버리고 홀로 가야 하는 길, 어떤 환희심으로 떠나야 할 것인가?
나에게 크나큰 과제를 하나 남겨주셨습니다.
어떻게 나를 버리고 참된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를 깊이 가슴에 간직한 채 일상사로 돌아가렵니다.
어리석음에 종지부를 찍었어요
어머니께서 제대하자마자 능인선원에서 하는 임사체험에 참가하여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다듬으라며 보내셨는데 이곳에 와서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것들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철저히 계획된 수련시간과 스님의 정수를 찌르는 강의 그리고 능인법우들의 일거수 일투족에서 왜 능인선원인가? 라는 나의 어리석은 물음에 종지부를 찍게 해주었다. 초심자인 나에게 스님의 강의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 이번 수련회는 군제대후 나태해질 뻔한 내 자신을 다시 조여주는 시간이 되었다. 제대한 나에게 정말 멋진 선물을 주신 부처님과 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처님 가까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를 버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훌륭한 강의를 듣고 내가 가진 욕심과 집착을 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을 많이 반성하고 새로이 태어났다는 마음자세로 앞으로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기도방법에 대한 스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좀더 가까이 부처님 곁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감모음]
•남편에게 불만과 미움이 가슴깊이 맺혀있어 불쑥불쑥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왔건만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었으며 또한 가장 불행하게도 한 남편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존재였음을 다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관속에 손발이 묶인 상태로 가만히 있으려니 마음은 스님의 법문을 듣고 편안하였으나 숨은 편히 쉴 수 없었다. 정말로 큰 숨을 쉬고 싶었다. 부처님과 함께 죽음을 맞이한다고 생각하며 아미타불을 계속 불렀다. 이렇게 내가 끝까지 함께 가져갈 수 있는 불교를 알게 된 것에 너무 만족할 수 있었다.

•임사체험을 모든 사람들이 해볼 수 있게 되기를.. 널리 알려서 참여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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