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803호 / 불기 2566-05-22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전체보기
법당소식
지원소식
복지관소식
불교대학소식
능인게시판
 
뉴스 홈 능인뉴스 법당소식 기사목록
 
신축년 한해를 보내면서 끊임없는 정진
기사입력 2021-12-31 오후 2:27:00 | 최종수정 2021-12-31 14:27

코로나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능인선원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삼아 도약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간사장을 맡고 있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임인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부처님 가피가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간사장 김진명봉

 

어려운 점도 있었고 아쉬운 날들이 있었지만 거침없이 달려온 신축년은 분명 가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안좋았던, 힘들었던 기억은 모두 잊으시고 다가오는 2022년 새롭고 즐거운 한해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간사장 김명심화

 

총법사 의장으로서 연등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보살님들께서 나오시지 않는 상황이라 많은 걱정과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과 신장님, 큰스님의 도움과 많은 능인 보살님들이 계시기에 믿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 목표달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능인법우님과 외부에 계시는 능인 보살님들이 계셨기에....

또한 연등 팀을 맡은 42기, 45기, 보살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 인사 올립니다. “연등은 내 마음을 밝히고, 모두의 마음을 밝히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세상을 불국토로 만듭니다.” 앞으로도 팔정도를 마음에 새기면서 바르게 한발 한발 성불의 그날까지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총법사의장 한복혜화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각자가 위치한 자리에서 열심히 봉사해 주신 정법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각 지역에서 더 많은 법우님들과 화합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상황 때문에 인원 제한이라는 한계에 부딪혔지만, 저는 정법사들이 가능한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정법사 회의에 함께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 하며 우리 능인에 정법사 회의 때 마다 한 가족 모두 참석해 주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 덕분에 매월 회의 때 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법사 의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그리고 큰스님의 법고대통3, 유튜브, 줌 등 함께 모여서 방송해 주신 것에 1년 동안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훌륭하신 정법사님들 건강 조심 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정법사의장 유성덕행

 

무거운 짐을 지고 처음 현법사실에 들어갔던 날이 떠오릅니다. 설렘과 동시에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컸습니다. 현법사실에 들어서던 날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는 현법사들의 모습에 저도 용기가 생겼습니다. 지난 1년은 참 어려웠습니다. 코로나로 일상이 멈춘 데다 법우들의 발걸음이 끊어지고 법당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전화와 카톡으로 소통하는 때가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봄가을 불교대학 새 법우들과 원주 구룡사사찰 탐방은 소수의 인원과 함께해서인지 더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끝까지 자신들의 몫을 해내고 앞과 뒤에서 밀어주고 도와준 현법사들이 있었기에 묵묵히 1년을 지내 올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준 현법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현법사의장 최명도정(24기)

 

3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불사본부장을 회향합니다. 처음 불사본부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았을 때, 약사전에 대형향로와 촛불 보궁을 모셨을 때, 그리고 약사불의 협시불인 일광, 월광보살과 약상, 약왕보살을 모셨을 때 등등 많은 일들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그려집니다. 불사의 공덕을 수없이 말하고 권선을 하여도 사람들의 시선은 늘 곱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코로나로 인해 대중의 마음도 차디찬 겨울벌판 같았습니다. 늘 전화를 붙들고 있어야만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그렇게 부처님을 향한, 능인선원을 위한 나의 땀과 노력은 외롭지 않았습니다. 많은 대중들의 한 분 한 분이 모두 공덕주가 되어 주셨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저는 불사본부를 떠나지만 그 분들의 정성과 기도를 마음에 고이 간직하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시며 원하고 바라시는 일들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기를 염원합니다.

◆대작불사본부장 이청운지

 

가정법회본부장을 맡은 2년을 돌이켜 보면 처음엔 일을 익히기에 바빴고, 지역별 능인장 이름들을 다 익힐 즈음 코로나가 찾아왔습니다. 2015년 유행했던 메르스처럼 몇 달 머물다 지나가리라 생각했던 코로나가 잠시 주춤하다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매달 지역마다 하고 있는 가정법회를 찾아다니며 격려하고 그들의 고민과 고충을 들어주고 개선점을 함께 고민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가정법회 본부 본연의 일을 할 수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가정법회를 이끄는 능인등님들과 그들을 잘 돌보는 능인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되었기에, 코로나라는 큰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 속에도 능인장, 능인등님들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잘 알아서 해 주시고 많이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법회본부장 김도인성

 

다양한 일이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한해였습니다. 연수원을 맡으면서 제일 걱정되고 중요한 일은 강사님 섭외였습니다. 능인 비구니(진영)스님의 열정적인 강의, 꼭 필요한 복지(노인, 아동)도 알아가고, 선배님들의 다양한 경험도 들으며 나를 되돌아보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큰스님의 혜안으로 디지털교육을 명받아 강사님들과 지역 특성에 맞게 교육 내용을 꾸몄습니다.

90분을 10분처럼 집중해서 참여하는 우리 보살님들 열의에 연수원장으로서 보람을 느끼게 하는 한해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각 교육마다 교육관을 채워주신 우리 도반님들과 저와 같이한 팀원들, 도움을 주신 보살님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연수원장 최수일도

 

능인선원 3년차 연등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도 연등제작 봉사에 참석해주신 각 지역 보살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능인선원 모든 신도들께서 등을 많이 달아주신 공덕이라 생각합니다. 병마가 세계적으로 휩쓰는 이때 등불 밝히시어 모든 가정에 가내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연등팀장 방관음성

 

기사제공 : 능인선원
 
 
 
독자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5월 연수원 교육 계획표
5월 법당 행사 일정표
2022년 청소년 봉사 동아리 개강..
독거노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복지관 운영지원금 마련]
가정의 달 맞이 지역주민 이벤트..
능인사랑채 이용 어르신 대상 치..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신대현교수의 고대에 불교미술
관음암을 오세암이라 부르게 된 ..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결연이웃에게 후원금이 100% 그..
초파일 5월 8일(일) 연등은 밝히..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
5월 연수원 교육 계획표
「우리동네 마을지기」 주민이 ..
4,5월 법당 행사 일정표
독거노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사람들 만나 함께 운동하니 참..
가정의 달 맞이 지역 이벤트..
가정의 달 맞이 지역주민 이벤트..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2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