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2호 / 불기 2565-12-09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전체보기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뉴스 홈 칼럼·사설 신행생활 기사목록
 
우리는 왜 우주로 나아가고 싶어 하는가?
기사입력 2021-04-14 오후 5:11:00 | 최종수정 2021-04-14 오후 5:11:51

“나는 어릴 때 미아리 근처에 살았다. 미군부대도 있었다. 어린시절 마음이 힘들 때면 공동묘지 근처로 가 하늘의 별을 바라보았다. 전쟁 끝이라 살벌했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뭔가 신비롭고 슬프기도 했다.

우리 마음 가운데 부처님 계신다. 누구나 다 부처님의 품성을 가지고 있음으로 부처님께서 이끌어 주고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순리대로 살아가야 한다. 화살을 뒤로 댕기면 댕길수록 몸이 고통스럽다.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서 고향 그리워하는 마음, 영원을 그리워한다.

우주에 대한 향수가 있다. 이 우주는 인간세계 위에 하늘나라가 있다. 우리 문명이 타락상을 보이게 될 때 병이 들기 시작한다. 이상기온과 기아 등 탄소가 배출되어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된다. 우리 모두는 하늘나라에서 왔다. 하늘을 지향하는 것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다.

이 육신은 때가 되면 쓰러진다. 우리의 유전자 가운데 외계인의 피가 흐른다. 우리는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오기도 한다. 우리의 욕망은 한도 끝도 없다. 무한이다. 하늘을 우러르고 별을 우러르는 마음이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현실이 영원임을 깨우쳐야 한다. 우리 마음 가운데 부처님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본질은 부처님과 하나이다.”라고 법문하셨다.

정리 : 김선덕화

원장스님의 개인채널인 위로TV 유튜브방송을 많이 시청해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기사제공 : 능인선원
 
 
 
독자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산문을 나서며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불교에서 유래된 말!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추계백일기도 회향 및 수학능력 ..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72기 대승보살수계 대법회를 마..
산문을 나서며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자비도량참법기도 봉행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1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