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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선원 각 지원 운영위원장 신년인사말
기사입력 2021-02-15 오후 1:29:00 | 최종수정 2021-02-15 13:29

코로나라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 신축년 새해 금강회 운영위원장과 북한산(고양), 수원, 동두천지원의 살림을 맡은 각 지원 운영의원장들의 다짐을 들어보았다

힘든시절 큰 산이 되어주실 운영위원장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희망찬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길고 긴 터널을 빠져나온 듯한 새해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존재로 대접받는다는 귀한 해 신축년의 새해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세계적인 대재앙인 코로나의 악재속에서도 늘 마음내어 관심가져 주신 능인선원 법우들과 금강회에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금강회는 능인선원의 그림자로 기도는 물론 능인선원이 행하는 모든 주요행사의 시작과 끝을 담당해 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의 여파 속에 지난해에는 많은 일들을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금강회운영위원장이 되고 보니 금강회의 봉사자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큰마음을 내어 헌신적인 봉사를 하는지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올해는 금강회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탄력있는 팀웍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다져질 수 있는 금강회가 되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우리 속담에 ‘토고납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묵은 것을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으로 옛일은 털어버리고 새롭게 출발하자는 의미입니다.

유난히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해의 기억들은 모두 뒤로한 채 희망의 상징인 흰소의 해인만큼 하루속히 코로나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올 한해는 더 풍요롭고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금강회운영위원장 강법성문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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