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2호 / 불기 2565-12-09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전체보기
법당소식
지원소식
복지관소식
불교대학소식
능인게시판
 
뉴스 홈 능인뉴스 지원소식 기사목록
 
- 경을 많이 읽고 재를 올리면 운명이 바뀌게 된다 -
기사입력 2021-02-01 오후 5:20:00 | 최종수정 2021-02-01 17:20

지난 10월 28일 수원 지원 용장사에서는 태아령 천도재를 원만히 회향하였다.

덕윤스님과 초청스님이신 본원의 길상 스님은 시련과 대령 예불로 어린 영가님들을 부처님 전으로 모셔 드렸다. 3일간 이어진 천도재에는 태아령 천도문과 장수멸죄경을 사부대중이 독송하였으며 지원장 덕윤스님은 천수바라춤으로 인연있는 영가들이 불법을 수호하고 왕생극락하기를 발원하였다.

지원장 덕윤스님은 “태아령 천도재는 박복해서 태어나지 못한 영가를 부처님 위신력으로 천도를 해서 바른길로 보내주고 복을 짓게 해주는 재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영가님들에게 경을 읽어주고 그 과보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면 영가의 원결은 은혜로 바뀌게 됩니다. 불자님들이 경을 많이 읽고 재를 올리면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라고 법문을 주셨다.

제사를 지낸후 기도에 동참한 모든 분들은 장수멸죄경을 머리에 이고 옴마니반메홈 음악에 맞춰 법당을 돌며 오늘 기도의 공덕으로 무거운 업장의 소멸과 영가님의 맺힌 원결이 풀어지기를 발원하였다. 윤명불성 운영위원장님은 기도에 입재하고 먼 길 달려와 주신 본원의 보살님들과 올 한해 소임을 맡은 용인 수지 봉사팀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곧이어 2020년 경자년 마무리는 2월에 있을 합동천도재로 잘 회향하기를 홍보하였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법당에 모이신 분들은 줄었지만 어려운 조건에도 기도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어려움속에서도 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어 부처님을 향한 신심이 한층 깊어진 회향이었다. 오늘 마주한 많은 분들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속에 살아가시길 빌어봅니다.

취재 / 사진 : 최길상수

기사제공 : 능인선원
 
 
 
독자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산문을 나서며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불교에서 유래된 말!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추계백일기도 회향 및 수학능력 ..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72기 대승보살수계 대법회를 마..
산문을 나서며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자비도량참법기도 봉행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1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