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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장 = 능인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03-11 오후 4:14:00 | 최종수정 2020-03-11 16:14

우리는 능인불교대학을 인연으로 해서 지광 큰스님의 가르침 따라 기도. 정진, 봉사로

불자로서의 덕목을 하나하나 쌓아가며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능인선원 연수원은 말 그대로 교육의 장이고 서로 얼굴을 보며 좋은 이야기와 강의로 불자들의 신심을 더 키우고 정진할 수 있도록 3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꾸준히 법우님들을 위해서 매년 정기적으로 정....기별법우님들을 능인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자신의 부족함과 갈증을 느끼며 해소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고자 합니다. 그럴 때 연수원에서는 교육이라는 명제 하에 자리를 마련해 놓고 여러 법우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교수님이나 혹은 스님들을 청합니다.

금년같이 코로나19로 인한 법회나 집회가 금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3월이 지나면 4, 5, 6월은 무언가 또 다른 새로운 장이 열리지 않겠습니까?

정법사, 현법사, 능인장, 능인등님 그리고 기별 법우님! 이런 때일수록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하면서 이 대란을 헤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수원 교육 열심히 동참해 주실 것을 여러분들에게 당부드립니다.

4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국녕사에서 12일 템플스테이가 있습니다. 본래의 마음을 알아간다는 것은 날씨에 따라, 계절에 따라, 또한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심지어 보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부처님의 가르침도 근본은 변하지 않겠지만 우리 곁에 다가오는 모습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대상에 따라, 그 외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표현될 수밖에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국녕사 템플스테이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산 속으로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불교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접할 수 있고 부담없이 가까이 다가가서 언제라도 쉽게 찾아올 수 있는 휴식처가 되고, 함께 어우러지는 가슴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능인선원 연수원에서는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서로가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힘을 보태어 나간다면 잠시동안 지나가는 이 어려움은 곧 사라지고 봄 눈 녹듯 녹아내릴 것입니다.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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