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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년 개원법회 열어
기사입력 2020-01-14 오후 4:52:00 | 최종수정 2020-01-14 16:52



지난
1229()은 전법포교를 하겠다는 거대한 꿈을 안고 능인선원이 문을 연지 34주년이 되는 날이다. 능인선원 합창단의 자유, 평화, 행복이라는 찬불가로 화려하고 장엄한 막이 올려졌으며 34년의 추억을 함께 돌아보며 감동의 물결이 온 법당을 가득 메웠다. 더불어 2020년도 봉사자를 호명하고 총괄간사장과 금강회 회장이 각각 대표로 임명장을 받았고 큰 불사를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장과 3년 동안 열심히 음으로 양으로 봉사하고 회향하는 분들을 위한 보현행원상 수여가 있었다. 이날 지광 큰스님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갈고 닦지 않으면 자신을 믿을 수 없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제 길을 바르게 갈 수 없다. 언제 어느 곳에 가든 사성제, 팔정도, 육바라밀을 잊으면 안된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느 누구를 원망하거나 탓하지 말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갈고 닦으면 내 마음에 부처님이 들어오게 된다.”며 열심히 도를 닦아야 함을 강조하셨다. 법회가 끝난 후 함께 동참하신 모든 법우들에게 새롭게 출간된 지광스님의 저서 <해탈의 명약, 약사경>을 법보시로 나누어 주었다. 함께한 능인선원 사부대중은 능인선원의 영원한 발전을 꿈꾸며 영원한 정진을 염원했다.

사진
: / 취재 : 박구족행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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