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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다시금 설렘을 느껴보자
기사입력 2019-07-25 오후 5:27:00 | 최종수정 2019-07-25 17:27



항상 익숙했던 것들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개방하자
.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면 익숙한 것을 연장하는 가운데서는 가질 수 없고 나를 던져야하고, 나를 비우지 않으면 새로운 창출의 기회를 가질 수 없는 것을 알아가기 위해 백담사로 향했다.

능인중고등법회 법우는 7/13, 14 12 동안 , 휴식, 백담사의 , 계곡, 달과 별의 동행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보자. 자연에서 다시금 설레임을 만나보자. 나는 어디서 ,휴식을 만났을까?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백담사로 향했습니다.

백담사 입구의 돌다리가 우리를 반겼습니다. 수심교는 며칠동안 내린 덕분에 계곡의 장엄한 물소리를 담고 있었습니다. 백담사 스님과 계곡 따라 명상길을 지나 초록을 가득담은 푸른 계곡에 발을 담그고 나만의 돌탑을 디자인하고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저녁예불을 마치고 다시 찾은 하얀다리 위에 다른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램으로 당당하게 갔을 때에는 텅빈 푸르고 깊은 밤하늘에 밝은 달님이 우리의 마음을 가득 채워 주었습니다. 순간에 우리는 마음을 쉬었을까요? 다음날 우리는 백담사를 떠나 속초바다로 향했습니다. 바다는 항상 두려움과 설레임을 동시에 느낄 있는 곳이지요. 우리는 온몸을 바다로 개방했고, 던졌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 쉬었을까요? 이번 백담사 수련회를 허락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과 배려 속에서 누렸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취재 / 사진 : 류지안학생 어머니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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