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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차 참선원 입방식 열려
기사입력 2019-07-25 오후 5:23:00 | 최종수정 2019-07-25 17:23



우란분재 행사로 인해 능인교육관에서 참선원 입방식이 열렸다
. 경행과 차크라요가를 한 후 법우들은 큰 스님으로부터 선은 시간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할 의무이다. 기는 에너지이고 에너지가 뭉쳐지면 질량이다. 태어나는 것도 이유가 있고 죽음도 자유이다. 죽음은 벼락치듯 온다. 죽음이 아니면 집착과 애착을 끊을 수가 없다. 파란 해운대 앞바다가 여기서도 보인다. 소리가 들린다. 마음의 눈과 마음의 귀가 있다.

작업은 영원을 가는 작업이다. 원자의 세계도 플러스마이너스가 있다. 따라서 우리 몸도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러한 자세가 깨어지면 병이 온다. 우주는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

차크라요가는 척추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그러면 상기현상도 없어진다. 차크라요가를 해서 머리에 오른 열을 빼야한다 요지의 법문을 들었다. 입재 법우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대웅전과 환희선원에서 참선수행을 하게 된다.

사진 / 취재 : 이선심행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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