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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분재 입재
기사입력 2019-07-11 오후 5:46:00 | 최종수정 2019-07-11 17:46


영가의 향연 우란분재가 시작되었다
.

이른 아침부터 법당 앞은 차량 행렬로 줄을 이었고 법당 안은 많은 기도입재자들로 분주했다.

축원과 화엄경약찬게 3독을 하고 대학 각종 시험 합격 발원문 합송에 이어 영가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동참재자들은 재를 지내고 잔을 올리면서 선망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살아계신 부모님께 효를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였다.

큰스님은 우리는 영가들과 업이 다르기 때문에 가야 길도 다르다. 저승의 영가들이 고차원이기에 아들 딸의 꿈에 소식을 전하고 싶으면 애를 쓰면서 나타난다. 그렇기에 죽어도 끝이 아니다. 꾸준히 기도하라. 그러면 파장이 열린다. 화엄경에 무연선교착여의 귀가수분득자량이라고 했다. 하늘에 뜻을 두면 하늘이 열리고 땅에 뜻을 두면 땅이 열리게 된다. 끊임없이 법문을 듣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것이 나의 양식이 된다. 진정으로 무엇을 발원하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이가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우란분재 49 동안 열심히 기도하라. 분명히 경지가 달라지고 견처가 달라질 것이다. ” 라고 입재 법문을 주셨다.

이번 우란분재는 초재부터 회향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큰스님의 테마법문이 있다. 다음 초재 때에는 목련경 법문을 예정이다.

사진 : 박구족행 / 취재 : 정일도향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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