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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백일기도 회향
기사입력 2019-06-28 오후 4:35:00 | 최종수정 2019-06-28 16:35



기해년 들어 지난
31일 입재한 춘계백일기도가 법우들의 한결같은 신심으로 이어져 68일 새벽기도로 회향되었다. 큰스님께서는 백일도 순간에 흘러가 버린다. 영원이란 건 속도가 없다. 무한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이 세상에 적용할 수 있는 존재로 지구에 온 것이다. 다 합당한 존재들이 자기 별에서 산다.

우주의 패턴은 빛을 내느냐, 받느냐 가지다. 우리는 음이다. 은하계 우주를 보면 가운데로 갈수록 환하게 빛난다. 우리는 욕계 하층 층이다. 에너지도 내연기관과 같다. 산소가 연소되어 나가는 것처럼 똑같다. 마음도 일체유심조이듯 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가 된다.

죄는 악과 연결된다. 악은 독과 연결된다. 그릇된 마음을 자꾸만 기도하면서 몸을 불태워야 한다. 불은 어둠을 거둬낸다. 자꾸만 기도하면 좋은 물질이 생긴다. 빛이 나는 발광체가 된다.

부처님께서는 등불이 되라고 했다. 계속 몸과 마음을 다해 불태워라! 능인은 우주자체이다. 마음은 에너지이다. 우리 몸에서 빛이 나온다. 허공에 좋은 물질을 만들어 내야 한다. 우리는 빛이 되어야 한다. 기도는 우리의 생명이다. 기도로 몸과 마음을 정화해야한다. 허공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른다. 몸과 마음을 다해 정진해야 한다.” 법문을 해주셨다.

사진 / 자료제공: 허대비행(방송실장)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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