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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부하고 미리 열심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8-02-14 오후 1:58:00 | 최종수정 2018-02-14 13:58

보이지 않는 세계의 옹호받는 존재이신가요?

불교에서는 항상 신구의 삼업을 청정하게 닦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몸을 청정히 하란 가르침은 계를 지키고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해야만 한다는 뜻이지요. 우리의 마음 가운데 부처님께서 항상 함께 계시기에 우리가 계를 파하거나 그릇된 행동을 하게 되면 마음의 안정상태가 깨지고 불안과 초조 등의 부정적 마음이 양성되고 결과 몸에도 악영향이 초래됩니다.

세상에 완전자나 전능자는 없습니다. 항상 스스로를 점검하고 단속하는 사람이 부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부처님 가르침 따라 사는 사람들만이 몸과 마음이 가지런해져서 각양각색의 질병과 재앙으로부터 초연할 있는 것입니다. 항상 나의 마음의 세척 정도, 공덕의 정도, 지혜의 정도, 포용력의 정도를 점검하는 가운데 자신의 마음의 등급이 업그레이드 있습니다. 우주는 하나이기에 우리의 주변은 부처님 말씀대로 보이지 않는 존재들로 가득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영원과 통해 있고 부처님과 하나인 바에야 누구와는 통하지 않겠습니까? 그가 마음을 갈고 닦은 대로 주변에 그의 영혼의 등급, 마음의 등급과 같은 존재들이 함께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몸과 입을 갈무리하고,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가운데 허공계의 의미로운 존재들이 나와 함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옹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재앙을 받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도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보이지 않는 신령스러운 존재들로부터 옹호를 받는 사람과 재앙을 받는 사람이 있으니 내가 말해 주리라. 하시면서 어떤 사람이 신구의로 선행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로운 존재가 된다면, 그는 흡사 나라의 왕이 만조백관들을 통해 옹호되는 것처럼 수많은 신장들과 불보살들의 옹호가 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존재들로부터 재앙을 부르는 존재들은 흡사 범죄자들 곁에 누구도 함께 있기 싫어하고 모두 그를 버리고 떠나가는 것처럼 그가 악행을 하거나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한다면 모두 그를 떠나버리고 결국 재앙을 받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하신 말씀을 생각해본다면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것인가를 진지하게 성찰해 있을 것입니다.

몸으로 악행을 저지르지 말고 선행을 끊임없이 봉행하는 것이야말로 부처님과 신장님들의 옹호를 얻는 길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고 육바라밀행을 닦으라 하는 것입니다. 몸으로 절하고 육바라밀행을 하는 가운데 몸과 마음이 청정해지고, 마음의 안정이 불보살과 신장님들의 가피를 부르는 것입니다. 몸으로, 입으로, 생각으로 우리가 끊임없이 수행해야만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절하고 기도하고 참선하는 등의 수행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담보하는 첩경이기에 항상 강조에 강조를 더하는 것입니다.

 

미리 공부하시고 미리 기도를 열심히 하세요. 유비무환입니다.

같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연마하는 것이야말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첩경이기에 무엇보다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는 공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백일기도, 천일기도를 소리높여 외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야차귀, 나찰귀, 아귀들이 난무하고 있어 잘못 걸리면 재앙을 입기가 십상입니다. 불보살님과 신장님의 옹호가 아니면 참으로 헤쳐 나가기 어려운 고통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 없습니다.

고통의 바다인 인생이기에 고통은 파도처럼 줄을 잇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을 구제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불보살님과 신장님들의 옹호는 참으로 절실하다 것입니다. 특히 약사여래불의 가호가 아니라면 각양각색의 질병과 재앙으로부터 해탈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병과 재앙이 겹쳐 쳐들어오듯 발생했을 그저 기도할 일이 아니라 미리 사전에 예방 의학적으로 끊임없이 항상 기도하는 가운데 미리 재앙이 싹트거나 오기 막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평상시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약사여래부처님 세계의 가피가 작용합니다. 같은 평상시의 기도 가운데 몸과 마음과 모든 것들이 가지런해지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있기에 기도는 예방 의학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공부하라 얘기하는 것처럼 평상시에 항상 대비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고 연마하며 대비한다면 유비무환이란 옛말대로 모든 재앙이 싹트기 끊어버릴 있는 이치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부처님 말씀을 제대로 공부하고 실천하지 않기에 재앙이 초래되고 사고가 다음에야 부처님과 보살님, 신장님들을 찾습니다. 그러기에는 때가 너무 늦은거죠.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너희들은 항상 급할 우물을 파느냐? 평상시에 우물을 놓으면 얼마든지 어려움을 이겨낼 있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급할 우물을 파지 말고 평상시에 우물을 파놓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부처님께서 우리들에게 평소 정진하기를 강조하신 가르침입니다. 항상 평상시에 약사대불님전 기도하고 공덕을 쌓고 공부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침 불교대학 65기도 열립니다.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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