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6호 / 불기 2566-01-26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전체보기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뉴스 홈 칼럼·사설 반야의 샘 기사목록
 
사진속 이야기
기사입력 2015-10-26 오전 11:59:00 | 최종수정 2015-10-26 11:59

합천 해인사 백련암 원택 스님 세계최대 서울약사대불 방문


세계최대 서울약사대불 방명록에 서명하시는 원택 스님

시월의 능인법당에 반가운 손님이 다녀가셨다.
지난 18() 나는 국녕사 지역 봉사가 있어 가을 산도 만끽할 즐거운 마음으로 국녕사에 갔다. 덕분에 기도도 하고 공양도 하고 뒷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카톡이 왔다. 41 황해인행 보살께서 카톡으로 사진보시를 주신 것이다.
세계최대 서울약사대불을 참배하신 방명록에 서명하시는 원택 스님 사진이었다. 원택 스님은 성철 큰스님을 가장 오랫동안 시봉하셨던 스님으로 현재 합천 해인사 백련암 주지스님이시고,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계시다. 서울약사대불을 보신 원택 스님께서는 대불님께 참배하신 TV에서 것보다 웅장하고 거대하다며 이런 불사를 이뤄내신 능인 지광 큰스님의 원력을 칭송하셨다고 한다.
지난번 축서사 무여 스님께서 방문하셨을 때도 황해인행 보살 덕분에 안내할 있었다. 해인행 보살은 판매부에서 봉사하고 있다. 판매부에 있다보니 출입구로 들어오시는 분들을 유심히 관찰할 있다고 한다. 그날도 우리 능인의 대중스님이 아니신 스님께서 들어오시길래 인사하러 나왔다가 스님께서 서울약사대불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셔서 안내해 드렸다고 한다. 매사 정성들여 사람들을 대하는 해인행 보살님의 친절한 성품이 귀한 손님들을 영접할 있는 복을 지으시는 같다.
이날 해인행 보살의 발빠른 사진보시로 SNS 페이스북에 능인선원 서울약사대불 원택 스님 방문기를 소개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세계적인 영험도량으로 자리매김하는 능인선원 서울약사대불을 방문해 주시는 손님들에게 능인불자라면 누구든지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 : 홍명법행 사진:황해인행

기사제공 : 능인선원
 
 
 
독자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1,2월 법당 행사 일정표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을 ..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을 나눠요
취약계층아동 지원사업 “ 「가..
찾아가는 지역주민 공청회「여러..
디지털 시대 초등학생 맞춤형 소..
부자로 만들어준 26년의 시간
불교에서 유래된 말!
능인선원 각 지원 운영위원장 신..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우리는 모두 부처님나라의 주민..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지광스님의 실천을 위한 지혜의 ..
나홀로 사찰여행기 17- 홍천 수..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 건강과 태극권(27) -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 발굴지원..
지역주민의 자유로운 여가 공간 ..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2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