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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대통 보고 입학해서 이제는 법고대통 촬영질문 법보시까지
기사입력 2015-04-10 오후 4:25:00 | 최종수정 2015-04-10 오후 4:25:35


일요법회 때 미소보시하고 있는 58기 총무단 법우들.

능인선원에는 자랑스런 꽃들이 있다. 능인선원 불교대학 초급반을 졸업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기총무단 봉사활동이다. 무척 힘들지만 참 보람된 보시공덕으로 나를 찾아 정진하는 소중한 시간들이다. 지금은 58기를 졸업한 새내기 법우들이 아름다운 미소보시와 매일 이른 아침에 청정수 봉사부터 인적드문 오후 시간까지 법당 봉사를 맡고 있다. BBS불교방송 <지광스님의 법고대통>을 보고 능인선원과 인연이 닿아 불교대학 초급반에 오시게 된 법우님들이 많은 58기 법우님들은 중급반에서 <법고대통> 촬영때마다 부처님 법을 묻는 법보시로 나날이 새롭게 신심을 키워가고 있다. 이들 새내기 58기 총무단의 불사이야기를 어렵게 들어보았다.

하얀 법복상의에 검정 법복하의를 맞춰 입고 봉사하는 58기 총무단 모습을 자주 봅니다. 능인불교대학 58기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나요?

김원명덕 : 법고대통을 통해 큰 스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고 싶어 오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믿어왔던 부처님의 실체를 확연히 일깨워 주시는 큰스님의 가르침에 기쁘고 벅찬 환희심으로 부처님 법을 따라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금은 중급반에서 법고대통 촬영과 질문에도 임하고 있습니다.
장무애심 : 저도 불교방송에서 법고대통을 보고 불교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지광 스님의 법문에 늘 감사합니다. 이렇게 직접 와서 58기로 공부도 하고 봉사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불성행 : 저는 집이 개포동이어서 늘 능인선원에 관심과 마음이 갔었어요. 늦게나마 불교대학에 입교하여 업장소멸하는 마음으로 부처님의 가호력을 받아 도반들과 정성껏 봉사하고 일심으로 정진하고 있습니다.

불사하시는 마음가짐과 동참했거나 하고 싶은 불사는요?
권법성도 : 저도 법고대통을 보고 58기에 와서 백만불 불사를 했습니다. 제가 7학년 4반인데요 손자들이 장성해서 화성 능인불교대학원 대학교에 자주 가서 동참하고 계속 다니는 게 소원입니다.
서법성행 : 봉사를 할수록 더 편안한 마음이 되고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화성 백만불과 국녕사 불사에도 동참했는데 가족건강 발원으로 약사여래대불 불사에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장무애심 : 다른 절에서도 봉사를 해봤지만 능인선원은 봉사체계가 서있어서 외롭지 않고 규칙적으로 마음공부하면서 꾸준히 도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은 봉사지만 나와 내 가족이 가피받고 공부를 실천하는 보람이 있어 저 자신이 커나가는 걸 느낍니다. 부처님과 지광 큰스님께 감사합니다. 화성불교대학 백만불 불사에도 동참했는데 앞으로도 백만불 불사에 더욱 동참하여 한국불교의 디딤돌이 되고, 남편과 아들 둘을 부처님과 인연맺게 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바람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서일광화 : 화성 능인불교대학원 대학교를 가보고 능인불교대학에 오게 되었습니다. 가족 건강을 발원하면서 약사여래대불 불사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도반들과 화목하게 단합하며 불사를 하고 싶습니다.
최희남 : 우연히 왔다가 불교대학에 입교해서 도반들과 봉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서감로향 : 58기 도반으로 만나게 된 것도 인연이니 마지막까지 좋은인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법문을 듣고 공부해서 불도를 이루겠습니다.
김불성행 : 모든 일에서 기본기에 충실한 58기가 되어 우리 모두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닮아 가피를 받고 성실한 종교생활과 물심양면으로 정진하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원명덕 : 항상 부처님의 가르치심대로 살고자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모두 하나인 것을 깊이 자각하고 부처님의 마음인 사랑과 자비로 모두를 위하는 마음이 자신을 위하는 마음이고, 사랑의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모두 사랑의 마음이 깊고 무한히 커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하기를 항상 발원합니다.
강도문행(58기 팀장) : 58기 도반들과 한마음이 되어서 청정수, 미소보시, 방석정리, 법당청소, 그리고 중급반 수업때 불교방송 법고대통까지 촬영하면서 매주 두명씩 질문하고 있습니다. 법보시가 가장 큰 보시라고 하였는데 무량한 공덕을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서로 도와주며 배려하며 부처님 일을 함께 하며 부처님 법을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도반들과 큰스님과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약사여래대작불사에 동참할 수 있는 시절인연에 감사하며 58기 모두 건강하게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오래 오래 부처님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정리, 사진 : 홍명법행

기사제공 : 능인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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