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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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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깨달음을 시작으로 부처님께 다가갑니다”
존경하는 원장스님, 최 소저, 4개월간의 열과 성의를 다한 스님의 가르침에 새사람으로 거듭나 5학년 2반 초등학생으로 되돌아가 지나온 삶을 반추해보니 참으로 죄업으로.. 
능인선원 | 01-29 00:00 | 316호
“슬픔을 불심으로 승화시켜 거룩한 부처님께 바칩니다”
금방이라도 흰눈을 쏟아낼 것 같은 하늘이 저무는 한해의 끝에 닿아있습니다. 부처님과의 인연을 새롭게 다지며 다시 한번 불법공부에 매달려보자 다짐한 것이 엊그제 같은.. 
능인선원 | 01-14 11:38 | 315호
“부처님, 새해에는 저 좀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福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德은 겸양에서 생기며, 道는 안정에서 생기고, 命은 화창에서 생기느니라. 근심은 애욕에서 생기고, 재앙은 물욕에서 생기며, 허물은 경만에서 .. 
능인선원 | 01-14 11:34 | 315호
“지광스님, 훌륭한 법문 가슴에 담고 돌아갑니다."
기독교인으로서 25년간 믿음생활을 해오며 성경의 정독과 사경, 피정 등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는 나는 오래 전부터 불교가 추구하는 것과 부처님 말씀이 무.. 
능인선원 | 12-27 17:58 | 314호
“욕심과 집착을 버리고 나니 세상과 내가 보였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자식에 대한 욕심은 그 단계를 넘어서면 집착에 이르기가 쉽습니다. 저 역시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아들아이를 키우며 바르고 건강.. 
능인선원 | 12-14 15:14 | 313호
버릴 줄 아는 지혜를 주신 부처님
“제 마음 모두를 부처님께 바치겠습니다” 조용한 과학의 도시 대덕연구단지의 연구소에서 25년간 연구생활을 해온 남편이 강남에 있는 벤처회사로 직장을 옮기게 되어 우.. 
능인선원 | 11-18 18:26 | 311호
[여심불심] “부처님!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부족한 중생에게 참 삶을 살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자비로우심을 베풀어 남은 여생 좋은 일 많이하고 마음 다 비우도록 힘을 주옵소서. 남편을 먼 곳으로 먼저 떠나보내.. 
능인선원 | 10-24 22:11 | 310호
“스님, 부처님 뵙거든 제 부탁 꼭 좀 전해주세요”
근원도 알 수 없는 곳에서 떨어져 허공을 부유하는 한 잎 낙엽처럼 저는 불투명한 제 삶의 실체 때문에 매순간이 괴로웠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나는.. 
능인선원 | 10-08 08:11 | 309호
“진리의 등불을 찾아서 온 능인불교대학”
아쉬움 속에 졸업을 하면서...... 가슴을 짓눌러 오던 보이지 않는 집착의 덩어리가 봄눈 녹듯 녹아 내리는 것 같은 후련함과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첫걸음을 시작했.. 
능인선원 | 09-24 22:33 | 308호
“원장스님 법문 들으면서 전방의 군인들 생각을 합니다”
직업 군인인 남편을 따라 전방생활을 하다보니 모든 것이 낯설고 적적하여 막 돌이 지난 아들아이와 나는 남편이 쉬는 일요일을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 그러나.. 
능인선원 | 09-10 16:24 | 307호
“스님 강의를 듣고 있노라면 자신감이 솟구칩니다”
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31기 불교대학에 입교를 하여 능인선원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어머니는 능인불교대학을 11기로 졸업하셨고 그 당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 
능인선원 | 08-13 11:13 | 305호
“인연의 소중함 깨달아” 하루의 생활이 기도하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감히 행복이라는 말을 묵묵히 살아온 내 인생 앞에 붙이고 싶습니다. “욕심을 버리면 모두를 소유한다”는 부처님 말씀처럼 가족을 끌어안기 위해 욕심을 버리고 그런 .. 
능인선원 | 07-09 10:40 | 303호
“마음 비우고 보니 모두가 부처입니다”
오늘 우편함에서 제 이름으로 된 우편물을 발견했습니다. 결혼한 지 이제 겨우 9개월이 되었을 뿐인데 남편 이름의 우편물들 속에 유일하게 들어 있던 제 우편물은 능인.. 
능인선원 | 06-25 22:54 | 302호
“부처님 법 몰라 꼴값 떨며 살아온 인생” 60년을 반추하며
지난 해로 60을 넘기고, 그래도 부처님을 좀 안다고 우쭐거리고 살아온 지난 날을 뒤돌아보니 참으로 어설프고 허망한 삶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여년간에 걸친 외.. 
능인선원 | 06-11 22:11 | 301호
내 몸을 태워 너의 왕생 극락을 빌 수 있다면
연비를 받고자 한 팔을 걷어 스님께 내밀며 한 방울의 눈물을 떨구었습니다. ‘사랑하는 딸아 내 몸을 태워 너의 왕생 극락을 빌 수만 있다면…’ 떨구는 눈물 속에 딸.. 
능인선원 | 05-14 14:50 | 299호
부처님과 함께 하니 행복합니다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흥분과 설렘 속에서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과 기대로 시작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항상 종종걸음 속에서 분주하기만 했던 나날들.. 
능인선원 | 04-23 23:26 | 298호
뒤늦게 공부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지난 겨울 일자리를 구하러 강남을 다녀오던 중 지하철을 타기 위해 양재역에 들렀습니다. 그곳에서 능인불교대학 29기 수강생 모집 안내 책자를 보았습니다. 저는 그 책.. 
능인선원 | 04-09 23:32 | 297호
여심불심 - 인생의 황혼 길을 부처님과 함께
부처님! 관세음보살님! 불러 모시니 가슴이 설레고 마음속에 기쁨이 솟아오릅니다. 소녀처럼 하늘을 쳐다보아도 먼 산을 바라보아도 그곳에는 미소 짓는 관세음보살님이.. 
능인선원 | 03-12 21:53 | 295호
금강의 소리 - 우리가족 6명이 능인불교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먼저 4개월 동안 부처님 법문을 배울 수 있도록 인연 허락하신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중생들에게 불법의 연을 맺어주느라 고생하신 지광스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능인선원 | 02-08 18:30 | 293호
준비하지 못한 이별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유난히 좋아하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밤이면 홀로 뜰에 나와 앉아 검은 융단 같은 하늘에 보석처럼 수놓인, 쏟아질 .. 
능인선원 | 02-08 18:26 | 2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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