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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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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남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았는지…”
직장을 다니느라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천금처럼 귀하게 쪼개어 불교대학 야간 반에 등록을 하고 4 개월 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님을 알게 되고 보니.. 
능인선원 | 11-12 14:25 | 335호
“지금 사는 모습이 전생의 결정판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새벽밥을 먹고 두 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능인선원이었습니다. 아! 그렇게도 원했던 능인불교대학 입학이라… 지역 능인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처음 법당에 들어서는.. 
능인선원 | 10-25 13:16 | 334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국녕사에서 살면서 계속 수련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처럼 진지하고 숙연하게 죽음을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국녕사 수련회에 참석한 우리는 숨을 고를 겨를도 없이 바로 일정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에 의해서 착착 진행됨은 .. 
능인선원 | 10-25 13:15 | 334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임종 체험 연습 마음에 와 닿아
기다리던 9월 14일이 돌아왔다. 화창한 날씨는 아니지만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설레는 마음으로 구파발 역으로 가니 이미 노보살님들이 일찍 오셔서 기다리는.. 
능인선원 | 10-11 17:11 | 333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몸과 마음이 모두 청정해져
여행을 즐기는 나는 국녕사 수련회날인 9월 14일을 손꼽아 기다렸다. 늙으면 아이가 된다고 입고 갈 옷이며 필요한 소지품도 미리 가방에 챙겨놓았다. 이번 수련회 팀은 마.. 
능인선원 | 10-11 17:11 | 333호
“모든 사람에게서 부처를 찾아 그들을 공경하겠습니다”
저에게 불교는 인연이 깊은 종교입니다. 친할머니께서 스님이 되셨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새벽 예불에 참여도 해보고 절에서 놀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스님의 독경소리가 참.. 
능인선원 | 10-11 16:42 | 333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지난 삶을 되돌아 본 소중한 기회
모 방송국에서 특집방송으로 엮었던 프랑스‘자두마을’과 같이 바쁜 일상의 생활에서 ‘참 나’를 찾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조용히 번져 나가고 있다. ‘흙과 사람, 자.. 
능인선원 | 09-25 15:14 | 332호
“부처님이 인정하는 최고의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편을 영가 입학시켜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원장스님! 이렇게 죄 많고 근심 많은 중생은 부처님께 어떤 기도를 올려야 할까요? 돌이켜보면 지나간 세월.. 
능인선원 | 09-25 15:25 | 332호
“자비라고 생각한 내 행동들이 동정은 아니었는지”
늘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었다. 쉰 살까지는 지금 이 상황에서 열심히 살고 그 다음부터는 불교공부, 참선공부 하면서 살고 싶다고. 그 말과 생각이 원(願)이 되었던지 10년.. 
능인선원 | 09-16 14:50 | 331호
“국녕사 2차 수련회를 다녀와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조그만 벤처기업을 경영하다보니 이런 저런 이유로 지난3년 간 여름휴가를 가지 못했다. 지난여름에는 할 수 없이 나를 빼고 다른 식구들만 여름.. 
능인선원 | 09-16 14:48 | 331호
“날마다 새롭게 깨어나는 나를 위하여…”
지리산의 고요한 정적을 깨우던 장엄한 범종소리, 새벽 예불을 올리고 돌아오는 길 위에서 올려다본 하늘에서 반짝이던 별들, 너무도 긴장해서 공양을 하고도 밥을 먹었는지.. 
능인선원 | 08-28 23:16 | 330호
육십이 넘어서야 철이 드는지 이제야 능인불자가 되었습니다
불교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지만 그저 마음이 답답할 때면 절을 찾아가 부처님 전에 삼배를 올리고 천수경, 반야심경을 봉독하곤 했었습니다. 육십이 넘어서야 철이 드.. 
능인선원 | 08-09 11:37 | 328호
남편을 저 세상으로 보내고 뒤늦은 후회
“부처님을 좀더 일찍 모셨더라면” 능인불교대학에 다니게 된 것을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1년전만해도 기독교신자로 열심히 하나님만을 찾았던 사람입니다. 우연한 기회.. 
능인선원 | 07-23 16:37 | 327호
고단한 삶의 등짐 내려놓고 불법 찾아 나서는 선재가 되고파
시원하게 가슴을 쓸어 내리는 한 구절의 스님 법문같은 차 한잔이 그리워 차 물을 끓이며 이제야 제 마음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에 감사드립니다. 어느 틈에선가 박하.. 
능인선원 | 06-16 13:50 | 325호
글도 잘 모르지만 간절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는 능인선원에 불교대학이 있는지도 몰랐었지요. 진즉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전에 다른 사찰에 나간 적은 있었지만 제대로 부처님 공부를 해.. 
능인선원 | 06-15 17:12 | 324호
“삼천배 나도 할 수 있을까요?”-그것은 공연한 기우였습니다-
집안 어른이신 숙모님의 권유로 어느 날 능인선원을 찾아왔습니다. 찬불가 가사처럼 옛인연을 이어서 새인연을 찾은 계기가 된 것입니다. 말로는 절에 다닌 지가 30년이 다.. 
능인선원 | 04-12 16:17 | 321호
삼천배를 마치고 / 얼룩진 내 얼굴
부처님 모습아래 내 얼굴 땀 맺히고 작은 염주 도망갈까 돌려돌려 끝이 없네 엎드려 가슴 속에 부모걱정 자식걱정 두손 모아 맺힌 이슬 백팔배 긴-숨지네  
능인선원 | 04-12 16:13 | 321호
삼천배 고지로 인도해 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원장스님! 제가 부처님께 불공을 드려 낳은 두 아들을 떼어놓고 능인선원 불교대학까지 오기는 참으로 긴 여정이었습니다. 부업으로 받은 십만원으로 불교대학 입.. 
능인선원 | 03-29 16:11 | 320호
“능인불교대학 다니고 저 부자 되었습니다”
자식을 점지해달라는 어머님의 간절한 기도로 저는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불연(佛緣)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는지 전생의 기억은 없지만 가문의 염원 속에 어머니의 100일 .. 
능인선원 | 03-12 14:22 | 319호
“스님은 마음을 비우려고 절에 가시지만 저는 마음을 채우려고 절에 갔습니다”
모두들 한해를 보내면서 다사다난했던 해였다고 말을 합니다.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매년 이 때쯤이 되면 자신을 돌아보면서 어떤 회한에 빠지기도 했고 그래서 종교를 가.. 
능인선원 | 03-01 01:10 | 3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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