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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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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우리 모두 가끔은 마음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가끔씩 마음 점검이 필요하다. 국녕사 수련회는 그런 차원에서 몇몇 사찰의 수련회보다 돋보였다. 佛子로서 나름대로 신행활동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한다. 하.. 
능인선원 | 06-23 15:23 | 350호
불연 맺어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나의 세례명은 루시아. 그렇다. 나는 천주교인이었다. 태어나면서 부모님께서 정해주신 믿음 안에서 받은 이름, 성가대 활동을 하며 무수히 불려왔던 이름이다. 나는 그렇게.. 
능인선원 | 06-23 14:59 | 350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훌륭한 기도도량, 수행도량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북한산 기슭에 진달래가 점점이 수를 놓듯 활짝 피어 있고 이름모를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며 산사로 향하는 발걸음은 사뭇 가벼웠고, 2년 전 철야기도 하러 왔을 때와.. 
능인선원 | 06-13 15:37 | 349호
먼 타국에서 이미 7년 전에 가슴에 새겨두었던 능인선원
삶의 의지처를 찾고 싶다는 목마름이 부처님과의 인연으로 맺어지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종교란에 ‘불교’라고 떳떳이 쓸 수 있게 되었고 제 마음은 오.. 
능인선원 | 06-13 15:32 | 349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미운 마음들을 다 날려 버리고
얼마 전 그간 마음속으로만 간직해 오던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 만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감했다. 두 세 번의 이직은 있었지만 지금까지 한 분야에서 꾸준히 일해 왔는데,.. 
능인선원 | 06-02 16:02 | 348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국녕사는 능인선원 식구들이 누릴 수 있는 복전
춘삼월 마지막 토요일, 구파발은 산을 좋아하는 선량들의 발길로 몹시 분주했다. 늘 봐도 반가운 우리 서대문 보살들과 11기가 함께 하루 출가하기로 한 인연의 소중함을 눈.. 
능인선원 | 05-16 14:16 | 347호
“아내와 함께 불연의 끈을 잡고 부처님께로 나아갑니다”
아내와 나는 저녁 식사를 마치면 여러 가지 주위의 일과 가정사 등을 이야기하며 산책을 한다. 아내가 절에 다닌 지 2년여가 되던 어느 날, 아내는 강남에 있는 한 사찰에.. 
능인선원 | 05-16 13:45 | 347호
[수련회를 마치고] - 마포지역
이 큰 불사에 동참해주신 법우님들께 감사합니다 2003년 첫 수련회는 마포 지역법우의 수련회로 시작된다고 하였다. 난 며칠 전부터 1박2일의 수련회가 기다려졌다. 수련.. 
능인선원 | 04-17 23:52 | 345호
“오빠는 절집에서, 동생은 수녀원에서, 모두가 인연입니다”
어느새 창가에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빠르고, 돌아보니 저도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느냐고 누가 묻는다면 글쎄요, 어떻게.. 
능인선원 | 04-17 22:34 | 345호
[수련회를 마치고-마포지역]세속의 찌꺼기를 버렸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수련회에 동참 못한 법우들이 많아 아쉬움도 컸지만 반면에 성의를 다해 협조해 주시고 동참해 주신 보살님들 덕분에 마포지역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게.. 
능인선원 | 03-28 17:28 | 344호
“정상은 멀지만 불법을 따라 천천히 걷겠습니다”
참으로 길다면 긴 세월동안 불교는 항상 제 가슴속에 아련한 영상으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절에 불공을 드리러 가시는 어머니를 따라가서 부처님께 절하고, 또 .. 
능인선원 | 03-28 16:57 | 344호
“극락가신 할머님과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먼저 엄마가 무사히 불교대학을 졸업 할 수 있도록 건강하게 함께 절에 다녀 준 우리 두 아드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처음 입학당시에는 아이들이 유치원과 놀이방에 다.. 
능인선원 | 02-12 14:12 | 341호
“눈먼 송아지가 요령소리만 듣고 헤매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어디선가 산사의 예불 종소리가 들려올 것 같아 고요하게 잠든 사위의 어둠을 제치고 창문을 열어봅니다. 차가운 밤바람이 감싸고 있는 하늘에 이름을 알 수 없는 새벽 .. 
능인선원 | 01-27 12:38 | 340호
흩어진 불심의 구슬들을 하나로 꿰어 보물로 만들었습니다
4개월 간의 공부를 끝내고 스님께 연비를 받던 날, 저는 눈물이 핑그르 돌았습니다. 원장스님께서 “여러분은 이제 부처님의 적자가 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격.. 
능인선원 | 01-13 13:13 | 339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그동안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지난 11월 16일 오전, 수련회에 대한 설레임으로 국녕사로 향했습니다. 멋진 늦가을의 정취며 장엄한 모습으로 맞아 주시는 대불 부처님을 대하자 무엇인가 모를 마음의 무.. 
능인선원 | 12-24 14:53 | 338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 ]남은 삶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케 해…
11월 16일 불교대학 25기(야) 법우님들과 국녕사 수련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산을 오르니 저 멀리 대불부처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맞이해 주.. 
능인선원 | 12-21 15:33 | 337호
내 삶의 잣대를 바꾸어 준 능인불교대학
비록 타의에 의해 시작한 공부지만 스님의 첫 법문은 내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여러분을 이곳으로 인도하여 준 사람은 여러분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능인선원 | 12-21 15:30 | 337호
[금강회간부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금강석과 같은 법기가 될 것을 기원하며
11월 2일 1박 2일 일정으로 금강회 임원단 본부장과 기별 팀장, 부팀장 등 35명은 출가 체험을 통하여 불심을 강화하고, 리더십의 함양을 위하여 국녕사 수련원에 입소하였.. 
능인선원 | 12-01 01:01 | 336호
스님의 가르침 따라 항상 초발심의 자세로 살겠습니다
능인선원의 소식은 전부터 들어온 터였고 불교를 바르게 알기 위한 바램을 지녀온 터라 능인선원에 오기 위한 마음의 결정은 쉬웠습니다. 입학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보람있.. 
능인선원 | 12-01 01:01 | 336호
[정법사 수련회를 마치고]가슴 속 깊은 곳에 원력을 세우고
정법사들이 모두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는 것은 여간해서 엄두도 못낼 일이었다. 그것도 ‘참 나를 찾아’ 산사로의 출가라니! 국녕사에 도착한 오후 세시, 가을이 듬뿍.. 
능인선원 | 11-12 14:57 | 3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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