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2호 / 불기 2565-12-05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전체보기
법당소식
지원소식
복지관소식
불교대학소식
능인게시판
 
뉴스 홈 능인뉴스 불교대학소식
금강회 상조단 주말 수련 소감문
* 삶의 종말을 체험해 보다 김대익 말로만 듣던 국녕사 수련회에 직접 참가해보니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밤늦게까지 지도해주신 철우스님, 김기호 부장님 그리고 진행.. 
능인선원 | 10-27 13:26 | 358호
또 다른 세계로의 외출
결혼 전 날, 친정아버지께서 부르시더니 나즈막한 음성으로 두 가지를 당부하셨습니다. “결혼은 네 세상에 남이 와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의 세상에 네가 들어가는 것이란.. 
능인선원 | 10-14 12:55 | 357호
[주말수련회 소감문]나도 모르는 내가 또 있었구나
바쁘고 복잡한 일상생활에서의 탈출! 분당지역 법우님들과 함께 한 1박2일의 국녕사 수련회는 마음을 넉넉하게 만드는 체험을 한 것 같다.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던 비는 맑.. 
능인선원 | 10-14 12:54 | 357호
[수련회 소감문]묵언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생활에 대한 설레임과 그동안 한번도 나 자신의 시간을 가져보지 못한 기다림으로 명상수련 프로그램에 능인신문을 보고 신청하였다. 많은 .. 
능인선원 | 09-22 14:22 | 356호
[수련회 소감문]휴가는 산속 절집의 명상에 내주어야겠다
처음 참가하는 수련회였다. 외국에 살면서 한국에 오면 그렇게도 하고 싶었던 것이어서 일단은 소원을 이뤘다. 전체적인 프로그램 중 한국 불교의 참선과 그리고 절의 예절.. 
능인선원 | 09-22 14:21 | 356호
부처님께서 주신 선물
해오던 활동을 잠시 접고 35기 불교대학에 입학하여 원장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제 육신과 마음이 한결 자유로와짐을 느낍니다. 육신을 가진 인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짐스러.. 
능인선원 | 09-22 14:17 | 356호
중고등법회 수련회
중·고등부에서는 지도법사 수헌스님과 하 길운지 보살님의 인솔 아래 7월 22일부터 3박 4일간 열렸던 파라미타 청소년 국제 캠프 여름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불자.. 
능인선원 | 09-15 12:21 | 355호
아버님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생전에 자식 사랑이 남달랐던 아버님. 때론 엄하고 무섭게, 때론 잔잔한 사랑으로 자식들을 대해주시던 아버님이었습니다. 찬바람 부는 겨울날이면 ‘많이 춥제?’ 하시며 .. 
능인선원 | 09-15 12:16 | 355호
[가족수련회 소감문]가장 아름다운 인연은 가장 가까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모두 능인선원을 통해 부처님을 만난 것이 이제 만 3년이 지났다. 그동안 온 가족이 일요법회를 빠지지 않고 다녔지만 아이들은 어린이 법회 및 어린이 합창단.. 
능인선원 | 09-15 12:13 | 355호
[가족수련회 소감문]가족을 부처님처럼 생각하겠습니다
많지 않은 휴가를 능인선원 수련회에서 보내는 것이 마음 내키지 않았지만 엄마의 권유로 가족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련회를 마무리하는 소감문을 쓰고 있.. 
능인선원 | 09-15 12:12 | 355호
대학부 순례법회를 다녀와서 / 3박 4일의 여정으로 돌아본 부처님의 성지
풍요로운 햇살이 축복처럼 내리쪼이는 맑고 쾌청한 날. 근 70 여명에 달하는 능인선원 대학부 일동은 씩씩하게 3박 4일간의 순례법회 길에 올랐다. 처음 도착한 곳은 설악산.. 
능인선원 | 08-27 16:35 | 354호
확실한 종교관을 갖게 해준 능인불교대학
자신의 몸을 태워 세상을 밝혀주는 촛불 같은 삶, 더러운 진흙 속에서도 맑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 같은 삶을 살고 싶다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된 얼마 전까지도 나.. 
능인선원 | 08-27 16:23 | 354호
하계수련회 소감문 / 절벽에서 좌선을 했어요
처음 여기 왔을땐 재밌겠다...라는 생각으로 왔는데 정말 힘들더군요. 그러나 점점 발전해 가는 나를 보면서 나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됐습니다. 산행을 갔을 때 절벽에서.. 
능인선원 | 08-27 16:22 | 354호
하계수련회 소감문 / 대자연의 법문은 가슴 벅찬 감동이다
평상시에 일상사에 시달리며 짜증스런 날들로만 되풀이하던 나로선 좀더 up-grade 된 life-style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올라가서 번뇌, 망상을 떨쳐버리고 반.. 
능인선원 | 08-27 16:22 | 354호
무상의 은행나무
원대한 우주의 변치않는 진리 한 자락이라도 엿볼 수 있도록 지는 은행잎을 바라보며 새삼 무상의 진리를되새겨본다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고화질.. 
능인선원 | 08-19 14:18 | 353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마음속에 늘 함께 하시는 부처님
사람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제까지 선현들께서 참구하셨던 화두이며 이미 여러 가지 모습으로 그 모범을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지금, 여기.. 
능인선원 | 08-19 14:16 | 353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일상탈출! 하루쯤 모든걸 잊고 떠나보자
오락가락하는 비를 맞으며 토요일 오후 국녕사로 오르는 길은 짙푸른 초록잎새가 떨구는 빗방울로 더위를 잊게 해준다. 사찰 수련회에 한 번쯤 가보았으면 했는데 1박 2일은.. 
능인선원 | 07-31 15:31 | 352호
[국녕사 일일 수련 참가 체험기]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35기 새법우 200여명 동참 국녕사까지 묵언·걷기 수행 우리들은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우리들의 목적지는 어디이며 그 과정은 어떠한가? 불.. 
능인선원 | 07-14 16:13 | 351호
[국녕사 수련회를 마치고]너무도 신기한 체험 큰 일을 이룬 것같은 뿌듯함
북한산 중턱에서 하차하여 오솔길로 산행을 시작했다. 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이 너무도 시원했다. 산 절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거기에 심취되어 25분거리를 힘든 줄 모르고.. 
능인선원 | 07-14 15:46 | 351호
“탁월한 선택”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사소한 선택에서부터 생사를 거는 중요한 선택까지, 가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을 최소화하기위해 탁월한 선택을 해야.. 
능인선원 | 07-14 15:44 | 351호
 
1 2 3 4 5 6 7 8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마중물,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코로나도 막지 못하는 어르신들..
복지사각지대(틈새계층) 발굴·..
강남구 마을 홍보영상 발표회 「..
산문을 나서며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 건강과 태극권(27) - 순리(順..
불교에서 유래된 말!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지대방이야기 서원
11월 연수원 교육 계획표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코로나..
법화경 사경과 큰스님 친견
「우리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
나홀로 사찰여행기 15 순천 선암..
아동·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
신대현교수의 불교미술
나의 도반과 환경개선불사
-웰다잉과 불교-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1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