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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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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은 끝이 없다 하신 말씀 가슴에 새기면서…
몇 년전, 어느 날 밤 꿈에 저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어느 집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집에는 높은 분이 계신다고 하여 어머니와 저는 물어물어 그곳을 찾아갔습니다. 큰.. 
능인선원 | 03-25 20:49 | 368호
“어머님, 이제는 문틈으로 엿보지만은 않겠습니다”
저는 원래 결혼 전에는 세시리아라는 영세명을 가진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십여 년을 성당에 다녔습니다. 주일미사도 빠뜨리지 않고 틈틈.. 
능인선원 | 03-12 12:16 | 367호
수련회 소감문
■새로운 기도법을 배웠어요 이번 국녕사 수련회 중, 철우스님의 기도법 강의는 그동안 주먹구구식이었던 나의 예불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주었다. 이튿날 새벽에도 예.. 
능인선원 | 03-12 12:14 | 367호
학생부 연합수련회를 다녀와서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능인선원 초등·중등·고등·대학부 연합 겨울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대학부 법사이신 탄경스님, 수헌스님(중·고등부 법사),.. 
능인선원 | 02-26 20:26 | 366호
“사백오십 원을 받고 칠백 원을 돌려주는 계산법”
집을 나서니 눈부신 가을 햇살이 쏟아져 내린다. 드높아진 하늘, 고슬고슬한 바람 끝이 상쾌하기 짝이 없다. 책과 노트, 도시락이 든 가방의 듬직한 무게가 왼쪽 어깨에 느.. 
능인선원 | 02-12 12:12 | 365호
[30차 수련회 소감문]참된 나를 찾아가는 길
철우스님이 불교우주관을 강론하실 때 무언가 마음속에 전율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어서 임사체험을 위해 기도실을 나와서 본 촛불 밝혀진 짧은 길도 극락가는 길처럼 영광.. 
능인선원 | 02-12 12:57 | 365호
“스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부처님 같습니다”
스님,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훌륭하십니다. 우리나라의 어머님들을 불교공부 시키시는 원장스님의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감탄스러웠습니다. 부처님의 인연.. 
능인선원 | 01-28 11:33 | 364호
만사 제쳐놓고 불교대학 나오는 게 행복이었습니다
리포트 써오지 않으면 혼내주겠다고 하신 스님말씀이 두려워 펜을 들었습니다. 칠십이 다되도록 글 이라고는 써 본적이 없어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합니다. 우선 스님.. 
능인선원 | 01-09 17:24 | 363호
[29차 수련회 소감문] 묵언 체험이 너무 좋았어요
임사체험을 하면서 참 나를 뒤돌아 볼 수 있었고 욕심을 버리고 선정을 베풀어 남을 위해 봉사해야겠다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뒤를 돌아 볼 줄 모르고 내 욕심만 채우기.. 
능인선원 | 01-09 17:20 | 363호
[29차 수련회 소감문]전생의 좋은 인연으로 국녕사 수련회에 참가했어요
내가 전생에 무슨 좋은 인연이 있어서 이렇게 좋은 도량에 와서 수련을 하게 된 것인지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수능시험 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상심하.. 
능인선원 | 01-09 17:18 | 363호
“스님과 같은 세상 살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는 불자다’ 자칭하며 살아왔습니다. 친정 어머님의 지극하신 불심이 그대로 저의 가슴에 새겨진 때문이었습니다. 일년에 몇 번 절에 가서 기도하고.. 
능인선원 | 12-23 22:23 | 362호
[주말수련회 소감문]차원 높여 살아가야 할 미래의 시작이 된 수련회
가정법회 식구들이 모두 토·일요일은 무슨 바쁜 일이 그리도 많은지 걱정 끝에 오는 날 아침까지 25명의 인원이 충원되었다. 동작지역 법회와 합치면 그래도 40명은 되려.. 
능인선원 | 12-23 22:21 | 362호
[주말 수련회를 다녀와서]여래의 사도가 되리라 다짐하며…
오늘은 좋은 날. 번잡한 일상을 잊고 가을빛 무르익은 산사에서 맘껏 부처님 향훈에 젖을 수 있는 날이다. 은행나무 가지 사이로 잔잔히 부서져 내리는 가을 햇살이 유난히.. 
능인선원 | 12-10 11:57 | 361호
스님께 팔만사천 법문을 다 배우고 싶습니다
알지 못했던 세계에 대해 하나씩 베일을 벗기고 알아가는 것은 커다란 기쁨입니다. 특히 삼천대천세계의 무량광대한 우주 시스템을 밝혀 놓은 불교를 접하게 된 것은 크나큰.. 
능인선원 | 12-10 11:43 | 361호
[19기 순례법회를 다녀와서]매달 19일 만날 것을 약속하며
어린 시절 소풍가는 날처럼 벌떡 잠에서 깨어 시계를 보니 새벽 3시다. 밖을 보니 가로등만이 환하게 켜져 있고 하늘엔 구름 한 점 없다. 기상청에서 비가 온다고 해서 노심.. 
능인선원 | 11-24 15:36 | 360호
[주말수련회 소감문]고운 낙엽처럼 부처님 법에 물들고 싶어라
부처님 항상 이렇게 주저하는 마음을 떨쳐 버리는 힘을 주소서 스님께서 일요법회를 마치시고 국녕사 터를 고르신다고 ‘북한산 가자’하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산자.. 
능인선원 | 11-24 15:35 | 360호
사랑으로 가꾸는 우리 부부의 새로운 시작
햇살이 부서지는 장독대 계단에 앉아 동무와 소꿉놀이를 하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 빛은 그지없이 따사로웠고 희망이 담긴 빛이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그 때만큼 .. 
능인선원 | 11-24 15:25 | 360호
[일일수련회 소감문] 법비로 가슴 벅차 올랐습니다
[36기 새법우 일일수련회 소감문] 맑고 푸른 청명한 가을, 나에게는 촉촉히 내리는 법비같은 철우스님의 법문을 듣게 되어 마음 한구석 터질 듯한 가슴 벅차오름에 어쩔 줄.. 
능인선원 | 11-11 13:50 | 359호
“내 안의 불성을 깨운 짧고도 긴 시간”
잎을 털어 낸 나무의 잔가지 사이로 스며든 햇빛이 염주를 쥐고 있는 제 손 등위에 한 마리의 나비를 그립니다. 부처님 품속으로 파고드는 빛 고운 날개를 펄럭이는 한 마리.. 
능인선원 | 11-11 13:32 | 359호
졸업 소고(溯考)
불교대학 공부를 시작할 당시 스님께서 졸업리포트를 내야 한다고 하셨을 때만 해도 리포트를 쓰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렇게 리포트를 쓰고 있는 건.. 
능인선원 | 10-27 13:26 | 3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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