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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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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리포트-제가 드디어 불제자가 되었습니다
졸업리포트-부처님 전상서 제가 드디어 불제자가 되었습니다 “벅차 오르는 감동을 주체하지 못해서 가끔 수업 중에 눈물 흘리는 것을 부처님께서는 아시지요?” 저는 기.. 
이성학 | 02-14 13:41 | 437호
41기 삼사 순례 법회
41기 삼사 순례 법회 “우리는 한 팀” 지난 14일 현오스님과, 180명의 41기(팀장 김 법화경) 법우들은 어진 마음으로 모든 것을 포용한다는 능인정신으로 삼사를 순례했다.. 
추동석
| 09-25 18:06 | 428호
능인불교대학 41기 졸업식 수상자 인터뷰
능인불교대학 41기 졸업식 수상자 인터뷰 “지광스님 만난 후 매일 기도해요” 부처님께서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온 몸으로 법문을 설하셨으며 “자신을 등불로 삼고 법을.. 
추동석
| 09-13 01:30 | 427호
졸업리포트-“지광스님... 내 사랑하는 아들스님”
졸업리포트 “지광스님... 내 사랑하는 아들스님” 39기 보살님 법당에 나와 스님을 뵐 적마다 저는 남다른 생각을 갖게 됩니다. 대학 학기 중에 출가한다는 쪽지 하나만.. 
이성학 | 08-01 20:04 | 424호
사랑하는 아내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졸업리포트 “사랑하는 아내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김 정길/38기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옆 자리에 아내가 앉아 스님 법문을 함께 듣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외롭지 않.. 
이성학 | 08-19 17:39 | 402호
능인불교대학에 영가14위를 입교시킨 연유
이재승/39기능인불교대학에 영가14위를 입교시킨 연유“부처님의 높은 법문 듣고 극락왕생의 길로”이른 아침 불교대학 공부를 위해 대전에서 올라오신 이재승거사님을 만나.. 
이성학
| 06-13 18:04 | 397호
졸업리포트-미워했던 아내를 다시 사랑하게 해주신 스님
"미워했던 아내를 다시 사랑하게 해주신 스님" 다시 찾은 웃음은 우리 집을 행복한 가정으로 -김 구연/37기 내가 불교를 처음 접한 것은 이십오 년 전, 대학 동아리 활동.. 
이성학 | 02-11 11:21 | 389호
불교대학 제 39기생 모집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능인불교대학 제 39기 수강생을 접수합니다. 능인불교대학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참된 삶의 방법론을 제시해주는 마음의 학교입니다. 부처님 가.. 
정광명성 | 01-27 17:11 | 388호
“절 집 구경이나 하면서 닫힌 문 앞에서 서성이던 중생”/김붕래, 37기(수필가)
백의관음무설설(白衣觀音無說說)남순동자불문문(南巡童子不聞聞)유명산 작은 암자 대웅전에 적혀 있는 대련(對聯)이다. 부처님이야 부처님이니까 말 없음으로 일관하시겠으.. 
능인선원 | 09-20 17:20 | 380호
졸업리포트
이제는 그동안 누리며 산 삶의 반을 회향하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불연의 시작◆지난 8월 말경 회사에서 돌아온 저녁 무렵, 집사람이 능인선원 불교대학에 입학하겠다고 했.. 
능인선원 | 09-06 18:30 | 379호
“제 모습이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신앙심(信仰心)이 생겼습니다 다섯 살쯤인가, 엄마가 5Km 쯤 떨어져 있는 절집으로 불공을 드리러 갈 때 종종걸음으로 따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불자 가정이라서 자연스럽.. 
능인선원 | 09-02 17:02 | 378호
“어머님! 잘 들리시지요?”
어머님이 돌아가신 지도 벌서 36년이 흘렀다. 고향 선산에 모신 어머님의 산소가 국가 시책에 의해 출판단지로 조성됨에 따라 이주명령을 받고 어머님을 납골당에 모셔야했.. 
능인선원 | 08-17 17:45 | 377호
“생전의 어머니는 스님 강의를 그토록 듣고 싶어하셨습니다”
스님의 법문이 그리울 때마다 어머니도 저처럼 능인선원 법당을 찾지 않으실까요? 칠 월의 짙푸른 녹음을 헤집고 찾아든 더위가 열기로 온 몸을 갈구든 날, 어머닌 .. 
능인선원 | 08-06 16:14 | 376호
거짓 없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지난 6월, 30여년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떠난 후 후배를 위했다는 얄팍한 생각에 뿌듯한 위안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감상의 시간도 잠시, 밀려오는 허탈감을 추스르.. 
능인선원 | 07-21 13:40 | 375호
하루를 살더라도 후회 없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길
영원을 흐르는 세간의 구도자. 출가를 하지 않고도 수행이 가능하다는 원장스님의 법문이 마음속에 새로운 파장을 만들어 감동으로 가득 채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능인선원 | 07-08 08:30 | 374호
“사십년을 살고도 베풀 덕 한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생의 불연의 끈이 닿아 능인선원까지 불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잠시 입정에 들겠습니다. 코와 배꼽이 일직선이 되게 하고 귀와 어깨를 나란히 한.. 
능인선원 | 06-28 12:31 | 373호
만원의 봉사로 얻은 백 배의 기쁨
지난 초여름, 인연이 닿은 포교원에서 우연히 야생율무로 만들어진 백팔염주를 보게 되었다. 지금껏 향나무, 보리수열매, 옥등으로 만들어진 염주만을 보아온 나는 가슴이.. 
능인선원 | 06-04 04:41 | 372호
“혼탁한 세상 정화하는 한 송이 연꽃으로 살겠습니다”
불교대학 공부를 통해 남을 위한 기도, 참회의 기도, 감사의 기도로 바뀌면서 거룩하신 부처님을 존경하게 되었다 기독교에서 불교로 개종한 나는 집과 가까운 절의 법.. 
능인선원 | 05-16 16:13 | 371호
수련회 소감문
♣중간 생을 점검하는 의미에서 꼭 임사체험을 임사체험을 하신 분들의 글을 읽고 나도 내 중간 생을 점검하는 의미에서 꼭 참여해 보고 싶었다. 이제는 죽음을 삶의 한 수.. 
능인선원 | 04-19 12:53 | 369호
“어떤 질문에도 스님은 가장 명쾌한 답을 주십니다”
능인불교대학 사 개월을 다녔는데 스님은 고맙게도 수료증을 주겠다고 하신다. 부처님 모시고 사는 절집이라 그런지 인심도 후하고 배려가 깊다. 짧은 기간동안이었지만 알.. 
능인선원 | 04-19 12:25 | 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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