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전체기사보기
 
795호 / 불기 2566-01-18

능인뉴스

스님법문

칼럼·사설

독자마당

PDF신문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전체보기
경전강의
신행생활
반야의 샘
부서탐방
불사
기획
참선원
순례
 
뉴스 홈 칼럼·사설 반야의 샘
마음의 산책- 일면불 월면불이라네…
심지함제종心地含諸種 우택실개맹遇澤悉皆萌삼매화무상三昧華無相 하괴부하성何壞復何成 마음 밭이 씨앗을 여럿 품고 있더니단비 맞으매 한결같이 싹이 트누나삼매의 .. 
능인선원 | 01-10 12:01 | 603호
프리즘-새해/구상
            새해               &.. 
능인선원 | 01-10 11:59 | 603호
시심불심-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새해 첫 기적                     반칠환 황새는 날아서말은 뛰어.. 
능인선원 | 01-10 11:56 | 603호
혜인 거사의 영화 이야기 “영화야 놀자”⑧변호인-중생이 아프면 나(보살)도 아프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대한민국 헌법 1조, 이 한 줄의 울림이 연말연시 극장가를 말 그대로 휩쓸고 있다. 유래 없는 흥.. 
능인선원 | 01-10 11:55 | 603호
올해는 청마의 해, 힘차게 나아가시기를!
갑오년 청마의 해가 열렸다. 육십 갑자에서 십 천간 중 첫번째인 갑은 시작을 의미하며, 곧게 뻗어오르는 나무(木)의 기운으로 동방을 상징한다. 색으로는 청색이다. 이 우.. 
능인선원 | 01-10 11:54 | 603호
마음의 산책-나누어 주는 공덕
부처님이 사위국의 기원정사에 머물고 계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얼굴이 단정하게 생긴 사람이 부처님을 찾아와 보시의 공덕에 대해 여쭈었다. “부처님, 저는 보시에 대해.. 
능인선원 | 12-20 10:54 | 602호
백유경 이야기-물에 금을 그은 사람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사자국의 바다를 건너가다가 은그릇 하나를 바다 속으로 떨어뜨렸습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은그릇을 찾을 수 있을까 골똘히 생각하다 묘안을 생각해.. 
능인선원 | 12-20 10:53 | 602호
시심불심-아름다운 거리
측근, 이라는 말                         .. 
능인선원 | 12-09 14:02 | 601호
독자마당-능인선원에 핀 연꽃
능인선원이라고 하는 연못에는 많은 연꽃이 피어 있습니다. 연꽃에는 파랑, 황색, 붉은색, 흰색 네 종류의 연꽃이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꽃들은 아무리 예뻐도 나를 보러 .. 
능인선원 | 12-09 14:01 | 601호
마음의 산책-솔개의 선택
솔개는 새들 중 수명이 매우 길어 약 70-80년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솔개가 그렇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겨운 과정이 있습니다. 솔개가 40년 정도를 살게.. 
능인선원 | 12-09 14:01 | 601호
혜인 거사의 영화 이야기 “영화야 놀자”⑧법정스님의 의자-하나가 있으면 됐지, 왜 두 개가 필요한가?
장작으로나 쓰일 법한 나무조각으로 얼기설기 만든 의자. 영화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등장하는, 30여 년을 법정스님과 함께한 초라한 나무의자는 스님의 법문 그 자체가 아.. 
능인선원 | 12-09 14:00 | 601호
불자단상-“내가 뭘 한 게 있다고”
“이보시게! 내가 쌀10kg를 부처님 전에 꼭 올리고 싶은데 좀 도와줄 수 있을까?”“그럼요, 들어오세요 보살님.”월요일 아침, 몸이 많이 불편하신지 간신히 걸음을 옮기는.. 
능인선원 | 12-09 13:59 | 601호
시심불심-저게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
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능인선원 | 11-22 11:30 | 600호
백유경 이야기-뱀의 머리와 꼬리가 서로 다툰 이야기
뱀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뱀의 머리와 꼬리는 늘 서로 다투었습니다. 어느 날 뱀의 꼬리가 말했습니다. “내가 앞에서 가야겠다.” 이 말을 듣고 머리가 화가 나서 말했.. 
능인선원 | 11-22 11:28 | 600호
마음의 산책-잘 살고 잘 마무리하는 인생의 전 과정 웰 다잉(Well-dying) 십계명
죽음, 언젠가는 꼭 맞이해야 할 우리 삶의 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죽음을 준비하면서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고,남겨질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죽음 준비하.. 
능인선원 | 11-22 11:27 | 600호
시심불심-"청안하신가요?
단풍드는날                         &n.. 
능인선원 | 11-12 11:13 | 599호
백유경이야기-아버지와 아들의 약속
옛날 어떤 사람이 한 밤중에 자기 아들에게 말했습니다.“내일 아침에 나와 함께 마을에 내려가서 어떤 물건을 가져오자.”아들은 그 말을 듣고 아버지 몰래 혼자서 그 물건.. 
능인선원 | 11-12 11:11 | 599호
알고먹자- 맛(五味)에 따른 음식물의 작용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을 다섯가지 맛으로 나눌 수 있다. (1) 신맛(酸味)수렴하는 작용과 진액을 생기게 하여 갈증을 그치게 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땀이 많이.. 
능인선원 | 11-12 11:10 | 599호
혜인 거사의 영화 이야기 “영화야 놀자”⑦길 위에서
21세기를 함께 살아가는 수행자 이야기 어렵고 힘든 길을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부처님이나 스님이 등장하지 않는 상업영화 속에서 부처님 말씀을 찾아보는 것이 본인 나.. 
능인선원 | 11-12 11:08 | 599호
불자단상- 내가 만난 부처들...
휴정은 선가귀감에서 “도란 닦는 것이 아닌, 본래 마음이 고요한 것을 아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 말은 모든 사물은 그 자체로 청정한 법신이기에 옳고 그름, 탐욕과 증오.. 
능인선원 | 11-12 11:07 | 599호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종합 능인뉴스 칼럼·사설
1월 법당행사일정표
능인종합사회복지관 문화센터 프..
설 맞이 명절 행사 기금 후원 안..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나눠주..
「어린이재단 겨울철 한파대비 ..
따뜻한 마음, 선한 영향력을 나..
이웃과 이웃, 솜씨와 솜씨를 이..
나홀로 사찰여행기 17- 홍천 수..
72기 졸업법회를 마치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 임인년 나..
감동뉴스
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우리는 모두 부처님나라의 주민..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 건강과 태극권(27) -
나홀로 사찰여행기 17- 홍천 수..
지광스님의 실천을 위한 지혜의 ..
지역주민의 자유로운 여가 공간 ..
사회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임인년 새해맞이 및 삼재소멸기..
복지사각지대 틈새계층 발굴지원..
- 이웃 사랑 나눔 실천하는 능인..
광고문의 · 기사제보
서울시 강남구 양재대로 340   대표전화:02)577-5800   팩스:02)577.0052   E-mail:gotonungin@hanmail.net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c)2022 능인선원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