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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호 / 불기 256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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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여름 수련회-횡성의 작은 산채 마을에서 치악산의 아름다운 구룡사까지
<법우들이 개울가에서 송어 낚시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중고등부에서는 지난 7월 26일~27일 1박2일로 수련회를 다녀 왔다. 대웅전에 8시 30분까지 집합해 입재식.. 
능인선원 | 08-08 11:21 | 617호
요가 이야기 ④- 삼각자세(우티타트리코나 아사나)하체와 골반 척추를 강화시키는 효과
건강하다는 것은 조화롭다는 말과 같다. 요가자세 중 삼각의 의미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어디에 쏠림 없이 균형이 잘 잡힌 편안함을 뜻한다 하겠다. 이러한 것은 근본적으.. 
능인선원 | 08-08 11:20 | 617호
어린이 법회 여름캠프-연꽃처럼 맑아진 것 같아요!
<여름 수련회- 저녁 예불에 참여하여 기도중인 어린이 법우들>지난 7월 12일(토) 능인선원에 아이들의 환호성이 끊이지않고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이번 어린이 여름.. 
능인선원 | 08-08 11:19 | 617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살기 좋은 나라
마가다국의 왕 아사세가 이웃 나라 발지국을 침공하기 전에 부처님께 사신을 보내 자문을 요청하였다.“발지국 사람들이 자기들의 힘을 믿고 우리 마가다국에 순종하지 않으.. 
능인선원 | 08-08 11:19 | 617호
불자단상- 도둑잡기
내가 사는 이웃에는 올해 92세인 할머니가 사신다. 물론 자녀들이 있지만 각자 따로 살기 때문에 할머니는 늘 혼자다. 그러다 보니 작은 것 하나부터 집안 일 모두가 당신의.. 
능인선원 | 08-08 11:18 | 617호
시심불심- 여기서 붓다를 보지 못했다면
적멸의 즐거움                       김명리 오대산.. 
능인선원 | 08-08 11:18 | 617호
능인 대학청년부-‘절하는 법’ 제대로 배워
<차크라 요가를 배우는 대학청년부 법우들>대학청년부에서는 용진스님과 함께 차크라 요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발을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리고 서서 눈을.. 
능인선원 | 08-08 11:17 | 617호
구름이 쉬어가는 곳 - 수행결사 도량 봉암사(鳳巖寺) 불자들이여, 그곳에서는 소원을 빌지 마라!
<봉암사 내>경북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485번지에 신라시대 지증대사(824-882)가 창건한 구산선문의 하나인 희양산문(曦陽山門) 봉암사가 있다. 진도아리랑 노랫말.. 
능인선원 | 08-08 11:15 | 617호
마음의 산책- 정도(正道)
바른 견해도 균형이 필요하다. 바른 견해에 균형이 없으면 잘못된 견해가 된다. 좋은 것이라고 해서 모두 좋은 것이 아니다. 좋지 않은 것을 수용할 수 있는마음가짐이 있어.. 
능인선원 | 07-25 11:32 | 616호
불 교 속으로 - 화엄- 좋은 꽃만이 아니라 온갖 꽃으로 장엄하다
화엄경(華嚴經)은 범어로 <Maha-vaipulya­buddha­ganda-vyuha-sutra> 이다. 직역하면 <대방광불타 잡화엄식경(大方廣佛陀 雜華嚴飾經)>이다. 즉 ‘.. 
능인선원 | 07-25 11:31 | 616호
지광스님의 법고대통-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도 살생인가요?”
질문) 부처님께서는 살아있는 생명체를 죽이거나 괴롭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자기 생명을 해쳐 생을 마감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부처님께서는 이런.. 
능인선원 | 07-25 11:30 | 616호
불자단상 -호칭
일이 있어서 잠시 시내에 나갔다 오는 길에 옆집에 사시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그저 인사를 나누려 차 창문을 내렸는데 “저녁 여섯시쯤 우리 집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끓이.. 
능인선원 | 07-25 11:30 | 616호
생활이 활짝피는 살림 노하우
1)새치많은 젊은 사람들 비타민E섭취해야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공급을 위해 비.. 
능인선원 | 07-25 11:29 | 616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80세의 한 노인이 있었는데, 재물은 넘치게 많았으나 탐욕스럽고 인색한 사람이었다. 그는 이미 수많은 건물과 별채 등을 지었다. 노인은 아직 마치지 못한 별채를 짓는 .. 
능인선원 | 07-25 11:28 | 616호
시심불심-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밥그릇 경전                       .. 
능인선원 | 07-11 12:50 | 615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전생에 토끼였던 부처님
“옛날에 나이가 120살이나 되는 어떤 범지(수행자)가 있었다. 그는 젊어서부터 음심(淫心)이 없어 장가도 들지 않고 인적이 없는 깊은 산속에 살면서 띠 풀로 집을 삼고 쑥.. 
능인선원 | 07-11 12:47 | 615호
달을 머금은 함월산, 그리고 기림사(祈林寺)와 골굴사(骨窟寺)
해동의 어느 곳 원효의 흔적이 남지 않은 불교유적이 어디 있을까 싶지만 우리는 곳곳 마다 그의 치열한 구도의 숨결들과 만난다. 발부리에 차이는 이 광휘로운 공덕의 숲은.. 
능인선원 | 07-11 12:46 | 615호
불교사람을 만나다- 힐링 강사 이덕수 힐링이란, 본연의 모습에 충실해 지는 것
<힐링강사 이덕수>요즈음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과 ‘힐링’이 세간의 최고 관심사가 되었다. ‘힐링’이라는 이름아래 각종 종교활동과 대체의학이 많은 이들의.. 
능인선원 | 07-11 12:45 | 615호
프리즘- 양말을 개키며
마른 옷가지와 양말을 한 아름 걷어졸음이 묻어 들어 온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켜켜이, 거친 손바닥의 온기로 쓰다듬어 개킨다.말린 생선처럼 비틀린 목이 긴 양말들,짝을.. 
능인선원
| 06-20 11:30 | 614호
불교속으로- 재(齋)와 제(祭)의 바른 사용
재(齋)와 제(祭)는 발음도 비슷하고 의식형태도 비슷해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한다. 재는 부처님 전에서 마음을 가지런히 하고 맑게 하기위한 의식을 말한다. 제는 죽은 .. 
능인선원 | 06-20 11:29 | 6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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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단상 - 4월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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