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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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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단상-모시 짜기
이른 아침부터 동네 아주머니들의 말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오늘은 마당에 나와 일을 하시는 모양이다. 나는 지난 밤 불려 두었던 콩으로 시원한 콩 국물을 만들어 일하고 계.. 
능인선원 | 08-22 13:11 | 618호
능인불교대학 리포트 -중급반 <신심명 법성게>-시절인연 감사드리며
매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면 <신심명 법성게> 중급반 수업을 들으러 능인선원으로 달려간다. 공부하는 마음이 즐겁다.불교대학 초급반과의 인연이 내 인생의 터닝.. 
능인선원 | 08-22 13:10 | 618호
불자단상 -보리수
작년에 마을 어귀에서 캐다 심은 보리수나무가 올해는 운 좋게도 탐스런 열매를 달았다. 대부분의 나무는 옮겨 심으면 적어도 2년은 지나야 자리를 잡고 그 열매를 볼 수 있.. 
능인선원 | 07-11 12:51 | 615호
불교단상- 잔디를 돌보다가…
겨우내 누렇던 앞마당의 잔디가 봄이 되면서부터 하루가 다르게 파릇파릇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 모습이 기특해 잘 자라라고 잔디 틈새에 박혀있던 풀들을 열심히 뽑아.. 
능인선원 | 06-09 13:31 | 613호
인도기행-부처님 가신 길 따라 자유로운 사람 되리라
<랑그람 부처님진신사리탑><급고독장자가 시주한 기원정사의 보리수 나무><열반당 부처님> 부처님은 아난 존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너무 걱.. 
능인선원 | 03-07 11:38 | 607호
대학청년부 소식-‘세상을 바꾸는 선배들의 직업 이야기’ 특강 시작해
<대학부 특강 첫 번째 강의 모습> 대학청년부에서는 지난 1월 25일(토) 교육관에서특강을 가졌다. 대학청년부 법우들이 꿈을 갖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데 도움.. 
능인선원 | 02-10 11:36 | 605호
어린이 법회- 내소사로 순례법회“나누고 나누는 멋진 인생을 꾸미고 싶어요”
<순례법회에 동참한 어린이 법회 법우들과 선생님들> 능인선원 어린이 법회에서 11일 내소사로 겨울 수련회를 다녀왔다. 1박 2일 동안 내소사의 스님들은 아이들의 .. 
능인선원 | 02-10 11:34 | 605호
독자마당-새벽기도
서리 내린 이마를 낮춰 가슴에 두 손 모으고어제처럼 빕니다. 살아봐도 별수 없는 세상일지라도창 밖 풍경이 달력그림 같이시들해져 버릴지라도아주 등 돌리지 않고 가끔.. 
능인선원
| 01-24 12:06 | 604호
불자단상-맏며느리라서 행복합니다
남편은 4형제의 맏이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성장해온 우리 50대에서 맏이라는 위치는 녹녹치 않다. 시아버님은 환갑을 보름 앞두고 비교적 이른 연세에 암으로 돌아가셨다... 
능인선원 | 01-24 12:03 | 604호
졸업리포트-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권성덕행(56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학생인 제가 바쁜 시간을 내어 그동안 능인불교대학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큰 보람이고 영광이었습니다. “내가 지은 모든 .. 
능인선원 | 01-10 11:55 | 603호
불자단상- 화초에게서 배우는 것
나의 타고난 게으름으로 인해 그동안 우리 집에 와서 말라 죽은 화초들이 수를 헤아리기 어렵다. 파키라, 벤자민을 비롯해 이름조차 알수 없는 화분들을 들여놓고는 그때 뿐.. 
능인선원 | 12-20 10:55 | 602호
영험담-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더 큰 복으로 돌려주시는 부처님
지난 가을 화성 산신재 때 일입니다. 산신재에 동참하기 위하여 법우들과 함께 화성 능인대학교로 간 나는 무심코 소원지에 ‘큰 딸의 학업성취’를 발원하였습니다. 발원을.. 
능인선원 | 12-20 10:52 | 602호
졸업리포트- 천상에 태어난 예쁜 딸 지현이가 그립습니다
<정관음성(56기)> 저의 어린 딸 지현이, 소원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건강해 지는 것.3년 동안 목요일 아침 9시경이면 어김없이 능인선원 앞 대로변을 달려 삼성병원.. 
능인선원
| 11-22 11:20 | 600호
졸업리포트-내가 종이 아니고 주인이라니…!
<이진명덕/56기>시방삼세 모든 불보살님께 찬탄과 감사를 드립니다.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불법도 모르고 조상에 대해 제사도 모른 채 완전 무명 속에서 살았습.. 
능인선원 | 11-12 11:09 | 599호
영험담-남편의 눈을 뜨게 한 기도의 기적
<이정수화(44기)> 남편이 간단한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했어요. 치료와 전혀 상관 없는 안구 근육이 절단되고 출혈이 심했습니다. 응급차로 큰 병.. 
능인선원 | 10-14 11:36 | 597호
영험담-관세음보살님 가피를 입고 살아난 남편
<김천보화(9기)> 2006년 6월, 볼일로 미국에 갔었습니다. 5일째 되던 날 밤 검은 옷을 입은 사림들이 우리 집에 모여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볼일을 마치고, 인천공.. 
능인선원
| 09-30 11:39 | 596호
영험담-고통의 순간마다 찾아오신 부처님 이법관행(43기)
<이법관행(43기)> 먼저 소명의식을 갖고 원하던 보살의 삶을 살아가도록 길을 열어 주신 지광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병을 낫게 해 주신 부처님의 가피에 대해 .. 
능인선원 | 09-09 11:15 | 595호
졸업리포트-“보살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공덕성(55기)>
<이공덕성(55기)> 부처님 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불교대학 입교를 한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대견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고 스님 법문이 잘 이해가 되.. 
능인선원 | 08-23 11:03 | 594호
영험담- 부처님 한번 믿어봐, 기가 막혀~~!
<이법관행43기>먼저 소명의식을 갖고 원하던 보살의 삶을 살아가도록 길을 열어주신 지광 큰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용인에서 어린이집과 가족상담소를 운영하고 .. 
능인선원 | 08-09 11:24 | 593호
졸업리포트-“부처님의 지혜를 소중히 여기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장수덕심(53기)> 몇 년간 교사 임용고사를 치르면서 반복되는 실패와 좌절로 심신이 지쳐갈 때였습니다. 마지막 한 번이라는 각오를 굳히고 1년의 레이스를 다시 시.. 
능인선원 | 07-19 10:49 | 5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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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도량참법기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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