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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호 / 불기 256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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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짓는 일을 어찌 양보할까?
부처님께서 마가다에 계시다가 베살리로 오셨을 때의 일이다. 부처님은 베살리 북쪽의 암라나무 동산에 머물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아름다운 유녀.. 
능인선원 | 05-22 14:40 | 636호
부처님 발자취를 따라서
불자들에게는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 여겨지는 그 곳 인도. 내 삶이 다하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던 중 희소식을 들었다. BBS와 원장스님.. 
능인선원 | 05-22 14:37 | 636호
‘관세음보살’염불은 과학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요?
질문) 아인슈타인과 같은 현대 물리학자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중력장을 이루고 그 물체가 진동하면 중력장도 진동하고 공간으로 퍼진다고 하며, 물체는 그 고유의.. 
능인선원 | 05-22 14:36 | 636호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지상법문-1 내 마음 보물섬
내 마음 보물섬을 아시나요?내 마음 보물섬의 하늘은 가을하늘보다도 더 맑고 푸르며 숲길 산들바람보다도 시원합니다.내 마음 보물섬에 있는 모든 생명은 늙고 죽음이 없.. 
능인선원 | 05-11 14:17 | 635호
네팔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 둘이 아니고 하나
질문) 최근 있었던 네팔의 지진으로 사망자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희생당한 생명을 위로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고통받는 네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 
능인선원 | 05-11 14:16 | 635호
수행으로 가는 길 - 출가재일과 열반재일을 보내며, 복과 덕이 구족하신 부처님처럼
능인선원 불교대학 고급반에서 도영 스님이 강의하고 있는 <부처님의 생애> 내용중에 석가모니 부처님이 수메다 몸이셨을 때 디빵까라 부처님을 만나 먼 훗날 석가.. 
능인선원 | 04-10 16:59 | 633호
영험담 - LTE 속도로 가피 받은 신중재일 기도
새해가 시작되면서 능인선원 홍보출판원으로 첫 출근을 했다. 집이 가까워 어려서부터 능인에 대한 소식을 종종 접하기도 했고, 다양하게 불교에서 전하는 마음과 닮아있.. 
능인선원 | 04-10 16:56 | 633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 설법하기 어려운 사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원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수행자들이여, 설법을 하고자 해도 설법을 할 수 없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능인선원 | 04-10 16:51 | 633호
법고대통 - “ 도심 속에 살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
질문) 갈수록 자연과 더불어 살고 싶어 하는 도시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심의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양봉까지 유행하고 있는데요. 현대인들이 각박한 도시 생활을 .. 
능인선원 | 04-10 16:50 | 633호
불자단상 - 나는야, 이발사
나는야, 이발사 ‘싹둑싹둑’ 반쯤 귀를 덮고 있던 머리카락이 시원하게 잘려나가는 소리다. 한 달 전에 와서 손을 봐드렸는데 어느 새 또 길게 자랐다. 나이의 많고 적.. 
능인선원 | 03-23 15:26 | 632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 마음의 해탈을 얻고자 한다면
마음의 해탈을 얻고자 한다면 부처님이 마가다국 잔두촌 망나림굴에 계실 때의 일이다. 그때 임시로 시자가 된 메기야(彌醯) 비구가 아침공양을 마치고 호나림 강가의 .. 
능인선원 | 03-23 15:24 | 632호
책의향기 - <나는 그곳에서 부처님을 보았네> 인생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감동
대한불교조계종, 법보신문, 불교방송이 진행한 신행수기 공모 <나는 그곳에서 부처님을 보았네>는 대한불교 조계종, 법보신문, 불교방송이 진행한 신행수기 공모 당.. 
능인선원 | 03-09 14:47 | 631호
불필요한 논쟁에 대한 태도
부처님이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말룽가풋타라는 제자가 해질녘에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세존께서는 지금까지 세상은 영원한가 영원하지 않.. 
능인선원 | 03-09 14:46 | 631호
구름이 쉬어가는 곳 - 모악산 용천사, 선열(禪悅)의 향기 그 부사의한 경계여
산 이름이 모악이라 하면 대뜸 정겨움과 고향집 토담 흙벽의 향수가 묻어난다. 감출 수 없는 붉은 마음이 꽃이 되었다는 꽃무릇이나 상사루(想思樓)의 이름이 또한 그러하.. 
능인선원 | 03-09 14:21 | 631호
불자단상 - 벌거벗은 여인상이 대웅전 처마 아래...
새해 첫날 지인이 책 한 권을 나에게 선물했다. 20년간 작업한 그녀의 사진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상기된 얼굴이었다. 그녀의 열정과 행복이 전해져 와 글은 잠시 뒤.. 
능인선원 | 03-09 14:15 | 631호
지광스님의 법고대통-“어리석은 생각은 어리석은 자가 하는 것입니다”
질문) 친척 중에 20년 동안 열심히 직장 생활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구조조정과 명예퇴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혹시나 내가 걸리지 않을까 하는 불.. 
능인선원 | 03-09 14:13 | 631호
정직이 가져다 준 행운
당장 돈이 없어서 먹을 음식이 없는데 길거리에서 누군가 지갑을 떨어뜨리고 간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체코의 두 청년이 이러한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기 .. 
능인선원 | 02-23 12:34 | 630호
책의 향기 - 좋은 부모의 열 가지 선물
좋은 부모의 열 가지 선물 ㅡ이 세상 모든 자녀가 부모에게 가장 듣고싶어 하는 말ㅡ 자녀가 부모에게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 
능인선원 | 02-09 14:55 | 629호
착해지는 글 하나 - 어느 가난한 청년의 점심
어느 가난한 청년의 점심 미국에 사는 제레미는 대학에 합격 했지만 학비를 벌기위해 농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형편이 어려워 농장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도시락을 싸갈.. 
능인선원 | 02-09 14:54 | 629호
재미있는 경전읽기- “오계를 잘 지키는 것이 곧 무외시이다”
“오계를 잘 지키는 것이 곧 무외시이다” 부처님께서는 지독한 구두쇠인 최승장자를 제도하기 위해, 그에게 아난존자, 아나율존자, 가섭존자, 목건련존자, 사리불존자를.. 
능인선원 | 02-09 14:51 | 6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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