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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호 / 불기 256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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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사찰여행기 21 도피안사
“나라를 지키려다 희생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현충원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 호국 영령을 기리는 사찰을 검색하다 찾은 곳이 도피안사다. 현충일 연휴 첫.. 
능인선원 | 06-14 17:20 | 80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20 문수산 축서사
물오른 나뭇가지마다 제각기 싹들을 내보내느라 신이 났다. 어디를 보아도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다. 가까이든 멀리든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설렌다. 축서사로 들어가는.. 
능인선원 | 04-13 15:32 | 801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9 통영 용화사
우리나라 남쪽 끝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통영으로 떠난다. 세상 끝까지 퍼져나가는 강렬한 햇빛과 그 햇빛을 품으며 즐겁게 반짝이는 새파란 바다가 보인다. 와우! .. 
능인선원 | 03-16 15:20 | 799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8 황악산 직지사
“딱” 하는 스님의 죽비 소리가 들리자 법당 안은 갑자기 숨소리조차 멈춘 듯 적막감이 들었다. 조금 낯설지만 나도 옆 사람을 따라 눈을 감았다. ‘잠깐 .. 
능인선원 | 02-18 12:35 | 797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7- 홍천 수타사
아침 햇볕과 강물이 부딪히며 ‘톡톡’ 소리를 낸다. 강 위에 보석이 가득하다. 반짝이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스르르 가슴에 들어온다. 완전 자연석이다. 12월 1.. 
능인선원 | 01-12 15:52 | 79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6 공주 마곡사
그곳에 절이 있고, 내 앞에 길이 있고,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있다는 건 참으로 설레는 일이다. 봄의 꽃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워 춘마곡, 추마곡이라 불리는 마곡사를 12월.. 
능인선원 | 12-14 17:28 | 793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5 순천 선암사
전남 순천시 조계산 장군봉 아래 위치한 선암사는 내가 처음 가보는 사찰이다. 처음이라는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10월 24일 길을 떠났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가을 하늘과.. 
능인선원 | 11-09 12:20 | 791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4 속리산 법주사
몇해 전 속리산 문장대까지 등산하며 잠깐 들러 휘리릭 눈으로만 보고 떠난 법주사다. 그때 스쳐 지난 것이 못내 아쉬워 이번에는 천천히 마음으로 느껴보자며 다시 찾게 되.. 
능인선원 | 10-13 12:19 | 789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3 여주 신륵사
가을이 성큼 들어선 8월 26일,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신륵사를 찾았다. 신륵사는 뒤로는 낮고 부드러운 봉미산이 앞으로는 남한강이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곳에 있다. 일주.. 
능인선원 | 09-14 12:18 | 787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2 안성 서운산 석남사
평소에 남편이 이곳 석남사를 참 좋아했다며 친구는 흐느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의 영정을 석남사에 모시고 돌아서며 그녀는 많이도 울었다. 친구의 슬픔은 그 무엇.. 
능인선원 | 08-11 12:17 | 78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1 안성 칠장사
언젠가부터 천년고찰을 갈 때면 걱정이 앞섰다. 새롭게 단장한 모습이 낯설고 오랜 사찰의 정겹고 안온함이 사라진 것 같은 아쉬움 때문이다. 6월 25일 오전 8시, 좀 이.. 
능인선원 | 07-15 12:16 | 783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10 금강산 건봉사
“보살님! 저 영롱한 빛 좀 보셔요.” 앞에 서 있던 스님의 해맑은 목소리가 들렸다. ‘목을 빼고 보아도 난 그냥 전등 빛인데.’ 스님은 부처님을 뵙.. 
능인선원 | 06-16 12:15 | 781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9 춘천 청평사
집 앞 활짝 핀 벚꽃으로 우울했던 마음이 환해졌는데 몇 밤 자고 나니 두 두둑 다 떨어져 버렸다. 아쉬운 마음에 벚꽃 찾아 강원도 춘천으로 떠났다. 횡 하니 지나가야 하는.. 
능인선원 | 05-12 12:13 | 779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8 해남 대흥사
서울에서 6시간 자동차로 달려 미황사를 거쳐 대흥사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5시였다. 조금 늦은 시간이었지만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어서 무리해서라도 가고 싶었다 .. 
능인선원 | 04-14 12:12 | 777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7 해남 미황사
봄을 찾아 땅끝까지 가고 싶었다. 천리 길을 달려 6시간 만에 도착한 곳은 우리나라의 땅끝 전남 해남군 송지면 달마산 아래에 자리 잡은 미황사다. 2월 21일, 아래 지방.. 
능인선원 | 03-10 12:10 | 77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6 전등사
이곳은 부처님의 원력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16년간 팔만대장경을 판각한 곳이다. 새해 1월 26일,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해온 강화도 전등사를 찾았다. 며칠 혹한과.. 
능인선원 | 02-15 12:08 | 773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5 영주 부석사
우리나라 5대 명찰 중 하나인 부석사를 처음 방문한 것은 20년 전 박물관대학 답사 때였다. 강사는 무량수전의 절제된 미를 말하며 무척 행복한 얼굴이었다. 그리운 사람을.. 
능인선원 | 02-08 12:23 | 769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4 양양 낙산사
  하얀 물거품을 일으키며 부서지는 파도 소리, 뻥 뚫린 푸른 바다가 보고 싶어 길을 나섰다. 10월 13일, 산 곳곳에 붉고 노란 잎들이 환하게 웃는다. 어느새 가을이 .. 
능인선원 | 02-01 12:24 | 767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3 양평 사나사
9월 28일 아침, 팔당대교에서 차로 40여 분 가면 사나사에 도착한다. 남한강을 끼고 달리다 보면 강물이 아침 햇빛에 반사되어 보석처럼 반짝인다. 자욱하게 어려있는 물.. 
능인선원 | 10-16 12:24 | 76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2 논산 쌍계사
와우! 대웅전이 아름다워요! 몇 해 전 초겨울, 스산한 날씨였다. 서울 올라가는 길에 사찰을 들르자며 간 곳이 논산 쌍계사였다. 어둑해질 무렵이어서인지 사찰에는 인.. 
능인선원 | 09-17 12:25 | 7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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