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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호 / 불기 256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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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회 수석부회장 인사말
능인법우 여러분! 불국토 실현의 원대한 꿈을 실현시킬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능인법우 모두들 신심이 더욱 두터워져 가는 한 해가 되기를.. 
능인선원 | 01-09 16:06 | 698호
총괄간사장 인사말
능인 법우님들 안녕하십니까?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년 1월 1일로 새롭게 총괄간사장을 맡게 된 강법성문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제가 중책을 맡게 됨에 감사한 마.. 
능인선원 | 01-09 16:05 | 698호
서울 촌 여자의 신나는 순례법회
민중의 스승 원효대사의 생가를 찾아 우와! 어머! 세상에! 난리가 났다. 서울 촌 여자들의 환호성에 버스가 출렁거릴 지경이다. 대형버스 한 대가 간신히 비집고 올라.. 
능인선원 | 10-19 13:38 | 693호
삼성서울병원 불교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중환자실에 오래 계셨던 62세 거사님이 계셨어요. 암환자였는데 폐렴이 와 많이 힘들어 했어요. 항생제가 듣지 않아 의사, 환자보호자 모두 포기 했지요. 그런데 제가 .. 
능인선원 | 09-18 11:53 | 691호
쑥뜸 효능
21년전인 1996년 9월에 나는 뇌졸중으로 쓰러졌었다. 회갑년이었다. 고혈압이 원인이었다. 신체검사에서 다른 기능은 다 정상인데 혈압이 100~140이니 고혈압에 주의하라.. 
능인선원 | 08-14 17:48 | 689호
책속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더위가 한 달여 계속되자 몸과 마음이 지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문득 대야에 찬물을 담아 발을 담그고 책을 읽었던 어.. 
능인선원 | 08-14 17:47 | 689호
‘정신적 에너지와 신체적 힘이 서로 합쳐져 파동을 일으켜’
-차크라요가 참선수행(한 대안성)-세상일에 파묻혀 살다 여느 사람들이 그러한 것처럼, 내 삶도 가정에 충실하며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었다. 눈앞의 일을 해결하며 옆은.. 
능인선원 | 08-14 17:47 | 689호
영험담 - 73세 그녀가 행복하게 사는 법
가수의 팬카페 회원이 되어 문을 들어서는 그녀는 70을 넘긴 나이 같지가 않다. 활달한 발걸음에 주름살 사이로 보이는 소녀의 감성과 유쾌함이 참 빛나 보인다. 능인불교.. 
능인선원 | 07-11 11:30 | 687호
졸업리포트 ‘지광스님의 법고대통’과의 공부 인연
집안에 조그만 땅이 있는데 팔리지 않아 월명사에 60일 기도를 신청하고, 새벽엔 규칙적으로 천수경을 염송하고 저녁이면 불교방송을 틀어놓고 부엌일을 하던 중 ‘지광스.. 
능인선원 | 07-11 11:29 | 687호
차크라 요가 참선수행기(김명인성) - 삶의 집착에서 벗어나 영원한 대자유인을 꿈꾸다.
힘들어도 쉼없이 원대한 꿈을 안고 제28차 참선원에 입방하였다. 매일 차크라 요가와 참선을 각각 한 시간씩 해나갔다. 지금껏 요가를 해보지 않은 내게 허리를 완전히 .. 
능인선원 | 07-11 11:28 | 687호
詩想
여름 해의 축원으로 눈부신 연당에전설 같은 풍문이 돌았다.수초 사이로 발등을 간질이던 물고기 한 마리가절집 처마 끝으로 날아올라허공을 걷는 행선(行禪)에 들었다는.. 
능인선원
| 06-13 14:09 | 685호
불자단상
 26살, 남편과 처음 만나던 날, 그는 아주 조그맣고 예쁜 목탁을 나에게 내밀었다. 엄지 손톱만한 크기인지라 별 생각 없이 손에 쥐었었다. 그리곤 그것에 대해 한 .. 
능인선원 | 06-13 14:06 | 685호
온 우주가 감사라네
온 우주가 감사라네                       &nbs.. 
능인선원 | 04-12 15:26 | 681호
남편과 함께하는 부처님 공부
매주 일요일 교회처럼 일요법회를 한다는 말을 듣고 정말 기뻤습니다. 남편과 함께 가끔 한번씩 참가해 기쁜 마음으로 법문을 들었죠. 그때마다 수많은 거사님들의 모습이.. 
능인선원 | 04-12 15:25 | 681호
졸업리포트 황혼의 메시지
아침 일찍 향 하나를 피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지광 큰스님 감사합니다. 불교방송 법고대통 법문하시는 모습을 보고 우리 딸이 퇴직하고 나면 스님의 법문을 듣고 배우게.. 
능인선원 | 04-12 15:24 | 681호
축하인사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총간사장 박자비정입니다.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스스로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큰마음을 내신 분들입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평생동.. 
능인선원 | 03-13 16:03 | 679호
내 욕심 채우려 기도했는데 뜻밖의 선물 받아
2008년 12월, 남편이 운영하던 회사가 파산 위기에 몰렸다. 그 당시 남편이 “나 일 그만하고 싶어, 하기 싫다, 정말” 이라고 여러 번 말했지만 난 그저 투정이려니 하고.. 
능인선원 | 03-13 16:02 | 679호
문없는 문을 열려니 생사가 없는 무심의 도리외에 비밀문은 없네
끝날 것 같지 않던 긴 겨울도 물러나고 곳곳에선 매화도 피었다. 봄이 오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린다. 지난 맹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능인참선원의 밤낮은 수행의 열기.. 
능인선원 | 03-13 16:02 | 679호
부처님이 나의 기도를 받아주셨다.
제가 부처님을 만나게 된 계기는 저의 아들이 고3때였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정혜선원에 낮에는 직장에 다녀서 야간에 불교대학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바쁜 관계로 .. 
능인선원 | 02-14 14:05 | 677호
능인불교대학 초급반 졸업리포트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즈음 나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 분이 능인선원 불교대학을 다니는데 지광스님의 불교강의는 다른 곳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 
능인선원 | 02-14 14:04 | 6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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