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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호 / 불기 256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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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분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란분재는 무량복전이요 재앙을 막는 첩경입니다.
윤회를 인정하는가? 아니하는가? 사람들은 때가 되면 누구나 이승을 떠난다. 어디로 가는 걸까? 이승을 떠나 저승으로 간다고 하는데 저승은 과연 어디쯤에 있는 것인지.. 
능인선원
| 06-12 14:48
| 733호
우란분재는 무량 영혼들의 학수고대하는 향연입니다.
부처님을 사랑하라. 법을 사랑하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생각이 운명”이라는 말들을 항상 듣고 살아간다. 하늘에 뜻을 두는 자 하늘나라의 길이 열리고 .. 
능인선원
| 05-28 16:04
| 732호
우주는 부족함을 채워주는 어버이입니다!
부처님은 항상 그대와 함께이십니다. 주는 자 베푸는 자가 대인이 됩니다. 우리의 삶은 좀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투쟁입니다. 외적성공을 위한 투쟁도 나름대로의 .. 
능인선원
| 05-16 14:57
| 731호
연등처럼 살리라! 굳게굳게 다짐하세요!
저승에 가 있는 수많은 영혼들의 탄식소리가 들리는가요? 거의 매일 원고지를 메꿉니다. 거의가 아니라 매일이지요. 글을 쓸 때마다 과연 얼마나 많은 법우님들이 내가 .. 
능인선원
| 04-30 13:53
| 730호
연등은 탁한 세상 가운데 자신을 불태우는 헌신자를 상징한다.
불성광명, 지혜광명은 헌신의 기름으로 불타오른다. 우리는 내일을 모른다. 이 땅을 떠난 뒤 과연 어디로 향하는가? 확신에 도달한 자는 드물다. 과학이 발달하고 세상은 .. 
능인선원
| 04-09 15:43
| 729호
초파일 연등을 밝히며 우리의 본성이 광명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처님 오신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본래 부처입니다. 광명입니다. 불성광명, 법성광명, 지혜광명이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부처요, 광명인데도 그를 깨닫지 못.. 
능인선원
| 03-26 16:00
| 728호
부처님 나라의 인정받는 인재가 되십시오.
그대는 남들에게 인정받는 존재인가요?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는 그 누구나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유명한 심리학자 매슬로우의 얘기입니다. 남에게 인.. 
능인선원
| 03-13 12:32
| 727호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던져보라! 체험해보라!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도 모른다. 여기 밧데리가 있다. 밧데리에 도선이 연결돼 있고 그 끝에 전등이 달려 있다. 중간에 on-off 스위치가 있다. ‘on’으로 하면 불이 들.. 
능인선원
| 02-25 17:08
| 725호
우리의 이 땅에서의 의무는 타인과 세상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의 공덕 따라, 지혜 따라 흘러갑니다. 항상 잊지 마세요. 우리네들 인생은 고통의 바다입니다. 하늘은 우리들을 힘들게 해서 우리를 살립니다. 사람들은 고통을 통해.. 
능인선원
| 02-25 15:26
| 725호
참다운 행복의 원천은 참된 삶의 의미를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차원이 다른 ‘나’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여러나라들 가운데 참으로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지난해 유엔발표 국가별 행복순위 상위권.. 
능인선원
| 01-29 17:17
| 724호
음양이 하나요, 이익과 손해도 한 쌍이요, 성공과 실패도 한 몸입니다.
“너희들의 운명은 너희들의 마음이다.” 기해년 새해의 문이 열렸습니다. 올 한해 모든 법우님들! 매일매일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조금씩이라도 부처님 법을 공부하는 그.. 
능인선원
| 01-16 17:04
| 723호
오는 새해 열심히 뛸 각오를 다지며 한해를 보냅니다.
얼마나 올 한 해 잘사셨는지요? 무술년 한해가 가고 기해년 돼지해 태양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가고 또 오는 새해지만 그때마다 세월의 흐름은 너무도 빠르다는 느낌을 .. 
능인선원
| 12-26 15:18
| 722호
천도와 기도는 후손된 우리의 의무입니다. 사후에 누구나 심판을 받고 징계가 내려집니다.
이 땅에 돈 벌러 왔나요? 소풍 왔나요? 일미진중함시방(一微震中含時方) “법계의 온갖 국토 그 하나하나의 미진 속에 여래는 해탈력으로 널리 몸을 나타내신다.” ‘티.. 
능인선원
| 12-14 14:28
| 721호
모든 만유는 모두가 각기 고유의 주파수를 부여받습니다.
인류 모두는 각기 고유의 번호를 지닙니다. 사람들은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면서도 “진실로 부처님께서 나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지켜보고 계실까?” 궁금해 하고 의심합.. 
능인선원
| 11-29 16:59
| 720호
일요법회를 맞아 한 주일을 참회하고 새로운 한 주일을 맞는다면 무량대복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마음 청소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우리는 누구나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 있는가? 지저분하게 보이는 돼지도 지극히 깨끗한 것을 좋아.. 
능인선원
| 11-14 17:09
| 719호
새롭게 능인등 살려내기 총력적 대작불사를 감행합니다.
부처님의 거룩한 위신력이 10년 만에 우리와 함께하심을 깨달았습니다. 종교는 어느 종교나 자비와 사랑을 가르칩니다. 공자님도 “仁이란 무엇입니까?”란 제자의 질문.. 
능인선원
| 10-24 16:21
| 718호
우리의 본질이 空이기에 환상, 상상, 기도는 우리의 본질입니다.
쉼표의 중요성은 음표 못지않습니다. 불교는 空의 종교라 합니다. 空의 종교라 하면 흡사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우는 허무의 종교, 허망의 종교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 
능인선원
| 10-10 15:00
| 717호
그대들은 잘 죽을 자신 있는가?
죽음에 대한 실력을 제대로 쌓아가는 사람을 보았는가? 평생을 시체와 함께 사는 것이 나의 운명인 듯하다. 어렸을 때는 공동묘지 부근에 살았고 커서는 사건기자로 “시.. 
능인선원
| 09-27 16:50
| 716호
환희심과 열정으로 위대함을 만나라!
내 안에 신비한 존재, 설명할 수 없는 거룩한 존재가 계시다. 불안은 어디서 오는가? 내 안에 항상 나를 지켜보는 존재가 있어 나를 점검한다.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능인선원
| 09-11 16:10
| 715호
수륙재는 (9월 13일 목) 우란분재의 완결이요, 천도재의 백미입니다.
허공계에 아귀 잡귀들이 가득합니다. 금년도 우란분재가 지난 달 25일(토)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무량겁에 쌓아온 인연영가들의 왕.. 
능인선원
| 08-29 12:05
| 7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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