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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호 / 불기 256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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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같은 내 인생 원하는 대로 이루리라
본래에는 능인선원이라는 사찰을 전혀 알지 못 했지만 도반 보살님의 전화 한 통화로 인해 능인선원을 알게 되었고 좋은 인연들을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저는 사실 능인.. 
능인선원
| 06-28 16:59
| 806호
돌쟁이 딸이 전해준 부처님의 가르침
“불교대학 가는 날 아기 봐줄 테니 불교대학 가서 공부해보지 않을래?” 이제 막 돌이 지난 딸을 돌보겠다고 육아휴직을 과감하게 선택한 요즘 세대 아빠인 .. 
능인선원
| 06-28 16:59
| 806호
불자단상 보라색 등산화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의 지속으로 일상은 물론 장거리 산행은 꿈도 꾸지 못했다.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집 거사의 대학선후배 모임인 산우회 등반에 동참하면서 &.. 
능인선원
| 06-28 16:58
| 806호
불교에서 유래된 말!
오랜 가뭄을 해갈하는 장맛비가 쏟아집니다. 워낙 오래동안 가물었던 탓에 장마가 반갑게 느껴집니다. 옛날 옛적에 기우제라도 지냈다면, 비를 기다리는 농심(農心)의 원력.. 
능인선원
| 06-28 16:57
| 806호
법고대통#3 멈춤의 시간
질문1> 우리 주변에 있는 꿀벌들이 줄어들면 식량과 환경 등 줄줄이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체수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세계 벌의 날을 정해서 .. 
능인선원
| 06-28 16:56
| 806호
신대현교수의 고대에 불교미술
지난 5월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양국 정상 회담과 만찬을 앞두고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는데,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 국립박물관을 관람한 건 .. 
능인선원
| 06-14 17:25
| 805호
<단편소설 연재 10회>반 야 용 선
나는 지금 구파발역을 향해 걷는다. 북한산이, 용출봉이 등 뒤로 한 걸음씩 멀어진다. 김은미가 나보다 한발 앞서 걷는다. 그는 여전히 한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힘겹게 걷고.. 
능인선원
| 06-14 17:22
| 805호
불자단상‘원아분신변진찰 원아광도제중생’
원하옵건대 언제 어디서라도 나의 몸을 나투어 중생제도하기를 발원하옵니다! 요즘 우리 선원에서는 88세 되시는 노보살님의 사연이 단연코 화제이다. 최근 일요법회.. 
능인선원
| 06-14 17:22
| 805호
나홀로 사찰여행기 21 도피안사
“나라를 지키려다 희생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현충원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 호국 영령을 기리는 사찰을 검색하다 찾은 곳이 도피안사다. 현충일 연휴 첫.. 
능인선원
| 06-14 17:20
| 805호
덕윤스님의 중국불교 문화답사기⑤
생사를 같이 하는 슬프고 숭고한 사랑이야기 진시황의 걱정대로 북방의 유목민들인 흉노, 선비, 돌궐 같은 이민족들이 만리장성을 넘어와 북위나 오호십육국의 건국과 패.. 
능인선원
| 06-14 17:12
| 805호
지광스님의 금강경
제 31 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 지견을 떠나라 지견불생분은 글자에 얽매여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멋대로 해석하고 지견을 내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아.. 
능인선원
| 06-14 17:11
| 805호
후손들의 참된 효도 우란분재
하안거(夏安居)의 끝날인 음력 칠월 보름 백중날은 일 년에 한 번 지옥문이 열리는 날이라 하여 많은 사찰에서 우란분재(盂蘭盆齋)를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과 .. 
능인선원
| 06-14 17:11
| 805호
불자단상-보이지 않는 영혼들의 세계
능인선원 불교대학12기를 졸업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불교는 나에게 크고 작은 가르침과 생활의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생활 속 부처님의 가피와 나의 마음을 다독이고 내려.. 
능인선원
| 05-25 17:38
| 804호
법고대통#3 멈춤의 시간
질문1> 부부가 한 평생 마음을 잘 맞추고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살다보면 미울 때도 있고 원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부부가 한 평생 잘 살려면 어떤 노력을 .. 
능인선원
| 05-25 17:37
| 804호
2566년 봉축
불기 2566년 능인선원 봉축불기2566년(2022년) 봉축대법회가 5월 8일(일) 오전 10시 30분에 능인선원 대웅전에서 봉행되었다. 큰스님, 대중스님을 비롯하여 사부대중이 가득.. 
능인선원
| 05-25 17:37
| 804호
신대현교수의 고대에 불교미술
최초의 불상은 비수갈마(毘首갈摩)의 손끝에서 나왔다. 석가모니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도리천에 올라가 대중에게 설법했을 때 일이다. 한동안 부처님을 못 뵈어 몹시 .. 
능인선원
| 05-10 16:37
| 803호
관음암을 오세암이라 부르게 된 유래 5세 동자의 지극한 기도로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불러온 오세암 이야기
설정스님은 관음암에 기거하며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은 하늘과 골짜기를 스쳐온 바람과 시시때때로 태를 바꾸며 무심히 흘러가는 구름을 벗 삼아 수행 정진 중이었다. 스.. 
능인선원
| 05-10 16:34
| 803호
73기 새법우 사찰문화탐방
지난 4월 27일(수), 불교대학 73기 새 법우들과 함께 원주 구룡사로 사찰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73기 신입 법우들의 모처럼의 봄나들이를 축복이라도 하듯 하늘도 청명.. 
능인선원
| 05-10 16:33
| 803호
<단편소설 연재 9회>반 야 용 선
수련회 참석수칙 중 1번은 주변 정리를 하고 오는 거였다. 특히 마음 정리를. 내가 사라져도 아무 불편 없이 돌아가는 세상을 위해 내 흔적을 지우는 일, 그건 사실 아픈 비.. 
능인선원
| 05-10 16:31
| 803호
그때 그 할머니!!!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1998년 2월 5일 목요일, 2월 초순 치고는 제법 쌀쌀한 오후 2시경, 사무실 문을 아무런 노크도 없이 살며시 열면서 들어오시.. 
능인선원
| 05-10 16:30
| 8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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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들의 참된 효도 우란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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