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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호 / 불기 256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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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분재는 왜 중요한가요? 영가천도는 후손들의 의무입니다.
우리는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죽는다. “중생들은 죽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로 죽는다. 죽음이 무엇인지 배우지도 못한 채 죽는다. 중생들은 죽음을 배워야 한.. 
능인선원
| 07-10 17:17
| 711호
우란분재(7월 8일, 9일 입재)는 고통 속의 영가를 천도해 스스로와 세상을 밝힙니다.
성적표 따라 좋은 별 나쁜 별이 갈라집니다. 불교에서는 ‘해탈’이라는 말을 밥 먹듯이 입에 올립니다. 해탈 자체가 불교의 핵심이 되는 사상이라 불러도 크게 잘못될 것.. 
능인선원
| 06-26 17:43
| 710호
法에 대한 깊은 통찰이 절실합니다.
수행은 우리의 운명이요 의무입니다. 허공을 만생명의 젖줄이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 어버이의 아들딸입니다. 무량한 우주법계, 무량한 별들의 나라, 그곳에 터전을 .. 
능인선원
| 06-14 10:29
| 709호
마음의 눈을 열어라! 그를 위해 공부하라.
마음의 나라는 마음을 보고 느낀다. 사람들은 말을 하면서 상대를 느낀다. 말 가운데 담긴 그 사람의 사랑과 미움을 감지한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 
능인선원
| 05-29 12:59
| 708호
초파일 연등은 마음을 밝히는 지혜와 자비광명의 등입니다.
영혼의 빛깔을 보는 존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꿈속에서도 누군가를 만나 얘기도 하고 보고 듣고 행동합니다. 육신의 눈, 귀, 코, 혀, 몸의 모든 감각기관이 멈추었는데.. 
능인선원
| 05-15 11:35
| 707호
초파일이 박두했습니다. 5월 22일(화)
매년 부처님 오신 날 신심을 더욱 더 새롭게 다집니다. 부처님 오신 날, 5월 22일(화)이 한 달여 앞으로 박두했습니다. 법당에는 각 지역마다 모두 나와 연등 만들기에 .. 
능인선원
| 04-24 17:26
| 706호
부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계십니다.
부처님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네 마음 가운데 항상 내가 있다.” 부처님 말씀입니다. “그 누구의 마음 가운데에도 부처님 계시다.” 말씀하셨는데도 불구.. 
능인선원
| 04-09 17:29
| 705호
우연은 없다. 인연이요, 필연이다.
우리는 인생에 대한 예의와 매너가 없다. 공부를 모른다.우주는 한 몸인 법칙 따라 모순없이 유지되고 있다. 누군가가 가까이 다가오면 심장박동이 변하고 느낌도 변한.. 
능인선원
| 03-27 17:30
| 704호
왜 번창과 번영의 길을 가지 아니하는가요?
부처님 가르침은 번창과 복락의 가르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왜 이와 같은 괴리가 발생하는 것일까요? 오늘.. 
능인선원
| 03-13 13:19
| 703호
세간의 교육은 커다란 오류로 차 있다.
사랑과 연애감정이 없었더라면 인류는 없다. 사람에게 사랑이 없었더라면 연애감정이 없었더라면 서로의 짝은 어떻게 만날 수 있었을까? 부부의 인연, 부자의 인연이란 .. 
능인선원
| 02-27 16:22
| 702호
중생제도는 우리의 의무요, 운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원에 대한 공부는 관심 밖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열반에 드시면서 “게으르지 말라. 부지런히 정진하라. 네 자신을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고 나.. 
능인선원
| 02-14 13:53
| 701호
해탈 열반자들은 오로지 대가없이 무량중생들을 돕는 자들입니다.
한 입자의 상태를 바꾸면 우주 어디서든 다른 입자의 상태가 동시에 바뀝니다. 양자역학에서는 한 입자의 상태를 바꾸면 우주 어디에서든 다른 입자의 상태가 동시에 바.. 
능인선원
| 01-24 15:37
| 700호
새해 또 열심히 정진하세요!
황금개띠해의 문이 열렸습니다. 황금개띠의 해가 열렸습니다. 모두들 나름대로의 희망과 포부를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러나 지난해 내내 배달겨레를 짓눌렀던 북핵문제 .. 
능인선원
| 01-09 14:29
| 699호
한해를 참으로 가치롭게 사셨습니까?
정유년 한해가 증발되고 있습니다. 세월은 흘러 정유년 한해도 이제 영원의 저편으로 사라집니다. 올해로는 이번 호가 마지막 신문이네요. 세월의 흐름이 빠르다 빠르다.. 
능인선원
| 01-09 15:23
| 698호
살아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인생은 너무도 짧습니다
“더 사랑해 주지 못해 미안해!” “당신 참 좋은 사람이었어!” 연말이 다가와 그동안 영묘전에 들어오신 영가님들께 인사드리러 찾아뵈었습니다. 영묘전에 입당하신 .. 
능인선원
| 12-13 15:58
| 697호
빛나는 삶, 빛으로의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사람의 하루도 식물처럼 태양의 주기 따라 전개된다. 올해 노벨의학상을 받은 학자들은 사람도 식물처럼 태양주기의 영향을 결정적으로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밤엔 졸.. 
능인선원
| 11-29 15:39
| 696호
생각은 날아가 버린다. ‘나’가 아니다.
허공은 생각이 한없이 날아다니는 바다다. 생각은 날아다닌다. 허공으로 사라진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Cogito ergo sum)”고 철학자 데카르트가 말했다... 
능인선원
| 11-15 13:34
| 695호
수행하지 않는 자는 죄인입니다.
고통스런 세상,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통은 나의 이기심과 업장을 녹이는 작업입니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고통을 싫어합니다만 3차원의 세계, 물질세계의 존.. 
능인선원
| 10-26 16:54
| 694호
100세 시대의 삶의 자세를 점검하라!
마음과 몸의 가교역할을 하는 호르몬! 생각(念)을 영원과 현실의 접점이라 한다. 念佛이라 부르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念)은 우리의 마음을 담는 도구이기.. 
능인선원
| 10-19 13:04
| 693호
우리는 사랑의 크기만큼 삽니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가을이 오면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텅 빈 들판을 보면서 무언가 허전하기도 합니다. 노랗고 빨갛게 단풍이 들었던.. 
능인선원
| 10-11 17:00
| 6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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